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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달려가자 아름다운 래일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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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1-04 15:1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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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가자 아름다운 래일을 향하여

 

희망찬 새해의 첫아침에 기쁨과 랑만의 노래가 울린다.

오늘도 좋지만 보다 아름다울 래일에 대한 확신, 이 한해에도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여 사랑하는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할 열망이 새해의 첫아침을 맞이한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높뛰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승리자의 높은 긍지와 밝은 앞날에 대한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장엄한 진군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하겠습니다.

새해의 첫아침을 맞고보니 날에날마다 아름다와지는 내 조국의 현실, 인민의 꿈과 희망, 행복이 꽃펴나는 사랑하는 내 조국에 대한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이 가슴가득 차오른다.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장을 보면 나라에서 마련해준 새 살림집에 보금자리를 펴고 행복을 누려갈 근로자들의 모습이 기쁨속에 어려오고 산간문화도시로 훌륭히 전변된 삼지연시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면 머지않은 앞날에 펼쳐질 사회주의농촌진흥의 면모가 어려와 가슴은 마냥 설레인다.

남들같으면 몇년이 걸려도 이룩하지 못할 이 자랑찬 성과들을 짧은 기간에 안아온 내 조국의 자랑찬 현실은 우리의 마음속에 사회주의문명이 가까이 다가오고있으며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지고있음을 확신케 해준다.

이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안고 우리 인민은 새해의 첫아침을 맞이하고 찬란한 래일을 마중해간다.

희망은 사람들에게 새힘을 주고 만난시련도 헤쳐갈 용기를 준다.

우리 인민에게 아름다운 리상과 꿈, 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시는분은 바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전체 인민을 강국건설대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위대한 당의 령도아래 세월을 주름잡아 비약해 나아가는 내 조국의 눈부신 전변의 모습을 보며 인민은 무엇을 새겨안았던가.

그것은 하나를 창조해도 세계적인것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최상의 높이에서 꽃피울수 있는것으로 창조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리상, 확고한 의지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리상은 곧 우리의 리상이고 그이의 의지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원동력이다.

금속, 화학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올해에도 놀라운 성과를 이룩해갈 드높은 열의안고 새해의 이 아침에도 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체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 농촌의 진흥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우리의 미더운 과학자, 기술자들이 과학기술발전에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높은 사명감을 지니고 과학의 높은 봉우리를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고있으며 교육자들은 조국의 미래가 자기들의 두어깨우에 실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교육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달려갈 앞길에 눈비가 내리고 폭풍이 세차도 우리는 절대로 두려움을 모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고난과 시련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승리를 확신하며 힘차게 앞으로 나아간다.

그래서가 아니랴.

걸어온 길 뒤돌아보면 긍지와 자랑으로 넘치고 달려갈 앞길 바라보면 래일에 대한 희망과 랑만으로 가슴뿌듯해지는것은.

그렇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인민의 존엄과 긍지, 찬란한 미래이시고 그이의 품은 인민의 참된 삶이 꽃펴나고 후손만대의 영원한 행복이 담보되는 터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꽃피워가는 나날에 이것은 천만의 심장마다에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뿌리내렸다.

이런 신념을 간직하고있기에 우리는 모진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더 좋을 래일을 락관하며 줄기차게 전진해나가는것이다.

인민이 지닌 그 신념, 그 리상을 기폭에 담고 내 조국의 하늘가에 람홍색공화국기가 세차게 퍼덕인다.

더 거세차게 나붓겨다오, 우리의 람홍색공화국기여.

 

본사기자 박성


[출처: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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