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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실력있는 연구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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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1-04 15:1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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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실력있는 연구집단

 

공화국의 김일성종합대학 물리학부 빛전자연구소는 훌륭한 과학교육성과들을 수많이 내놓은것으로 하여 국내외의 관심을 끄는 관록있는 연구집단이다.

이곳 연구소가 교수형의 광학강좌로부터 교육과 과학연구사업이 일체화된 연구형의 빛전자연구소로 새롭게 전환된것은 몇년전이다.

그런데 지금은 매 연구실과 연구조들이 다 자기 분야에서 무시할수 없는 권위를 지닌 학술중심, 관록있는 연구집단으로 성장하였다.

지난 기간 연구소에서는 여러명의 20대박사와 40대초의 교수를 포함한 교수학직소유자들이 배출되였다.

연구소에는 2018년 국가최우수과학자, 기술자로 선정된 교수 박사 김남철실장도 있고 제14차 전국교원대회에서 토론하는 영예를 지닌 교수 박사 임성진선생도 있다. 연구소인원의 절반이상이 나라의 최고과학기술상인 2. 16과학기술상을 수여받은 자랑도 가지고있다.

4년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인명사전에 2018년 《조선을 대표하는 학자》로 등록된 3명이 모두 김일성종합대학에서 나왔는데 그들중 2명이 바로 이 연구소에 있다. 최근년간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국제학술잡지들에 발표된 김일성종합대학의 론문들중에서 물리학부가 많은 몫을 차지하고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권위있는 국제학술잡지들에 발표된 론문의 절반정도가 이곳 연구소에서 나왔다고 한다.

 


-과학연구사업을 진행하는 김일성종합대학 물리학부 빛전자연구소 교원들과 연구사들-(2019 11월 촬영)

 

빛전자연구소의 특출한 실력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하는데서도 발휘되고있다.

몇개 나라의 독점물로 되여있는 통신기술개발과 세계적수준의 레이자투영기술확립, 정밀측정기술개발성과, 량자정보학부문의 연구성과들…

연구소가 오늘처럼 관록있는 집단으로 일약 떠오르게 된것은 이곳 교원, 연구사들이 자신들을 세계적인 인재들을 키우는 직업적인 혁명가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에 기어이 보답하기 위하여 분발하고 또 분발하였기때문이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을 세계와 당당히 경쟁하는 주인공으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뜻을 빛나게 실현하자면 룡남산의 교육자들부터가 세계적수준의 자질을 가져야 한다는것이 이곳 연구소 교원들과 연구사들의 목표이고 실천이였다. 

하기에 그들은 언제나 참신하고 독특한 교수방법들을 부단히 창조하고 강의에 구현하는데서 학부와 대학은 물론 전국적으로도 앞자리를 양보하지 않고있다.

오늘도 연구소의 교원, 연구사들은 첨단과학의 요새를 점령하기 위한 연구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출처: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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