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어 우리의 전진은 활기차다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어 우리의 전진은 활기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2-25 14:00 댓글0건

본문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어 우리의 전진은 활기차다

 

승리의 해 2021년이 저물어간다.

얼마나 귀중하고 뜨거운 추억이 우리의 심장을 끓게 하는것인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진로를 휘황히 밝힌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자립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토대를 보다 굳건히 다져온 잊을수 없는 2021,

불노을피는 북방의 철의 기지로부터 대규모화학공장들과 경공업공장들, 사회주의협동벌을 비롯한 그 어느 일터에서 누구를 만나보아도 걸어온 한해를 돌이켜보는 추억은 긍지로 가득차있고 신심 또한 드높다.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는 오늘도 래일도 계속 승리한다!

이것은 당의 령도따라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를 높이 들고 승리적진군을 다그쳐온 우리 인민이 격렬한 투쟁의 한해를 돌이켜보며 터치는 불같은 심장의 고백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활력있게 전진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영웅적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피더운 심장과 온넋으로 우리 당을 따르며 억세게 전진해온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진군의 갈피갈피에는 참으로 격동적인 투쟁실록이 새겨져있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받아안은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얼마나 비상한 각오와 충천한 열의로 높뛰였던가.

지난날의 사고방식과 일본새로는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할수 없다. 실제적인 변화는 새로운 사고관점에서부터!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이런 각오, 이런 잡도리를 가지고 5개년계획의 첫해 진군길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열과 투쟁기세가 비상히 앙양된 우리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구체화된 실천의 무기를 안겨주시기 위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를 소집하시였으며 소극과 보신을 타파하고 발전지향성과 력동성, 견인성, 과학성이 보장된 혁신적인 목표들을 수립하도록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시였다.

5개년계획도 첫해 계획이 잘 세워지고 제대로 집행되여야 최종목표점령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갈수 있다고 하시며 인민경제 각 부문의 투쟁과업을 뚜렷이 밝혀주신 그이의 세심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는 필승의 신심에 넘쳐 올해 진군의 첫 보폭을 힘차게 내짚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적극적인 공격전이 인민경제 모든 전선에서 벌어졌다.

자립경제의 쌍기둥인 금속, 화학공업부문에서부터 생산적앙양과 능력확장의 불길을 지펴올리면서 전력, 석탄, 기계, 채취공업과 철도운수를 비롯한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토대를 튼튼히 다져나갔다.

당대회가 가리킨 력사적진군방향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온 나라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으로 더욱 세차게 들끓게 했다.

하반년도 인민경제계획수행에 진입하면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를 또다시 소집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상반년기간의 인민경제계획수행과 주요국가정책집행정형을 분석총화하시고 당결정관철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발휘하도록 온 나라 인민을 불러일으키시였다.

우리 당의 웅대한 투쟁강령을 실천하기 위한 총진군에로 전당과 전체 인민을 이끄시기 위하여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혈과 로고를 우리 어이 다 헤아릴수 있으랴.

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정치국 확대회의 등 중요회의들을 소집하시고 새 로정의 걸음걸음에 정확한 발전의 리정표를 세워주신 그이의 천만로고를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뜨거운 격정을 터친다.

《당을 따르는 길에 우리의 승리가 있습니다.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려는 신념만 강하면 주체철생산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올수 있다는것을 우리는 올해의 투쟁을 통하여 다시금 뼈속깊이 새기게 되였습니다.

이것은 금속공업성 일군의 심정만이 아니다.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모시고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해가고있는가를 뜨거운 심장으로 절감한 온 나라 인민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결정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였다.

흐르는 분분초초가 그대로 혁신창조의 련속이였다.

화학공업의 획기적발전을 위한 혁명적인 조치를 취해준 당의 령도에 의해 모든 화학공업기지가 당결정관철로 부글부글 끓어번졌다. 하기에 난관속에서 더 큰 힘을 키우고 앞으로의 도약을 위한 풍부한 경험을 축적한 화학공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누구나 다음해에는 화학제품생산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올 자신심에 넘쳐있다.

전력과 석탄, 기계, 채취, 경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토대의 정비보강을 다그치고 원료, 자재의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투쟁에서 안아온 하나하나의 결실들은 그대로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강화의 밑천으로 되였다.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려는 농업근로자들의 기세 또한 노도와 같았다.

가물과 폭염 등 기상기후조건은 매우 불리했지만 사회주의협동벌마다에서 앞선 영농기술과 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과학농사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는 속에 다수확단위, 다수확자들이 많이 배출되였다.

열두삼천리벌의 영웅관리위원장은 말했다.

《쌀로써 우리 당을 받들어갈 애국의 열정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다수확을 안아온 올해처럼 다음해 농사에서도 기어이 높은 실적을 기록하겠습니다.

인민생활향상을 최중대사로 내세운 당의 뜻을 받들어 평양시를 비롯한 각지에서 살림집건설이 대대적으로 벌어지고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젖제품생산기지가 련이어 일떠섰으며 중앙과 지방의 경공업공장들, 공장, 기업소의 생활필수품생산단위들이 들고일어나 소비품생산을 다그쳐온 올해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래일에 대한 락관과 필승의 신심을 더욱 북돋아주었다.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절박한 해결을 기다리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기 위한 투쟁으로 나라의 과학전선은 또 얼마나 들끓었던가.

올해는 참으로 승리자의 자부심을 가슴가득 안겨주는 추억깊은 해이다.

우리 국가의 자립경제건설로정에 특기할 새로운 발전단계를 열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얼마나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가를 우리 인민은 지금 더더욱 가슴깊이 절감하고있다.

신심과 락관에 넘쳐 전진하는 우리앞에 광활한 미래가 펼쳐져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당과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힘으로 더 빨리, 더 높이, 더 용감하게 내달리자.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련속공격, 계속혁신 앞으로!

 

본사기자 리철옥


[출처:로동신문]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21일(목)
[동영상] [화면편집물] 민족의 단합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헌신
《4월의 열병식은 우리 심장을 격동시킨다, 위대한 조국의 힘을 보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지휘관들을 만나시고 축…
남북친서교환과 조미대화 가능성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19일(화)
기쁨과 환희속에 맞이한 4월의 봄명절
최근게시물
우리의 가장 큰 재부
《자애로운 그 영상 우러르니 우리의 마음 든든하고 신심은 더욱 넘쳐납니다!》
확고부동한 통일의지
일군들이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뜻을 깊이 새기자 우리는 무엇때문에 필요한 사람들인가, 우리가 누구…
[동영상][화면음악] 전진하는 사회주의
출발부터 기우뚱거리는 《윤석열》호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5월 15일, 5월 14일)
무엇이 고쳐져야 하는가
새집의 문패는
[동영상]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 또다시 진행
[사진]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 또다시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 또다시 진행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