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과 인민의 영원한 존엄과 안전을 위한 절세의 애국자의 헌신과 만고불멸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해외 | 조국과 인민의 영원한 존엄과 안전을 위한 절세의 애국자의 헌신과 만고불멸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0-16 08:40 댓글0건

본문

 

조국과 인민의 영원한 존엄과 안전을 위한

절세의 애국자의 헌신과 만고불멸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6돐을 기념하여 성대히 개막된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의 뜻깊은 연단에서 하신 력사적연설에 접한 저는 지금 주체조선의 해외공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커다란 흥분에 휩싸여있습니다.

조국의 선진성과 현대성, 영웅성이 응축된 국방발전의 위력을 한눈에 직관적으로 볼수 있는 이번 국방발전전람회는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포부와 령도력, 실천적집행력을 집약적으로,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우리 공화국이 도달한 국방과학, 군수공업의 경이적인 발전상과 그 눈부신 전망을 과시하는 일대 축전입니다.

전람회의 뜻깊은 화면들을 보면서 남들같으면 열백번 더 쓰러졌을 장장 70여년에 걸치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의 가장 악랄하고 파렴치한 제재속에서도 주저앉기는커녕 오히려 더 승승장구하게 하여주시고 오늘날 그 어떤 세력도 감히 넘겨다볼수 없게 강위력한 국가방위력을 마련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헌신의 로고가 어려와 눈물을 쏟으며 삼가 조국의 하늘가를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습니다.

나라를 지켜줄 변변한 무력조차 없어 치욕의 력사를 새겨야 했고 화승총 하나 변변한것이 없어 나라를 빼앗기고 주먹으로 눈물을 닦아야 했던 우리 민족이 이제는 그 누구도 무섭지 않고 자기의 굳센 힘으로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지켜가는 자위의 강력한 국가가 되였다는 생각에 정말 우리 민족제일주의의 노래가 저절로 흘러나옵니다.

우리 후대들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강해야 하며 우선 강해지고 봐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의 정당성을 다시금 새겨안으면서 조국의 국방력강화에 기여하는것이 최대의 애국이라는것을 가슴깊이 절감하였습니다.

저는 국방발전전람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호소를 높이 받들어 필승의 신심과 자신심을 가지고 위대한 우리 조국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몸과 마음 그리고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것입니다.

 

주체110(2021) 10 13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차상보


[출처:류경]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2일(수)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어 우리의 전진은 활기차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6일(일)
친위전사의 빛나는 한생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2월 21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31일(금)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재로동포단체들 추모행사 진행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9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9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월 18일
하나의 구호에 비낀 숭고한 사랑의 세계
통일은 우리 민족의 지혜와 의지, 힘으로
동족대결의식을 버려야 한다
[사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신조로,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살며 투쟁하자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8일(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8일(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월 17일
[동영상] [련속참관기] 만대에 빛나리 위대한 청년운동의 력사
[동영상] [소개편집물] 포태산기슭의 새 보금자리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