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에 대하여 하신 교시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에 대하여 하신 교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9-22 09:46 댓글0건

본문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에 대하여 하신 교시

(발취)

 


《김정숙동무는 조국의 광복과 우리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운 열렬한 혁명가였습니다.

 

《그는 자기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을 지니고 조국의 광복과 건국위업에 무한히 헌신하였으며 뜨거운 인간애와 강의한 혁명정신,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지닌 녀성혁명가의 전형입니다.

 

《그는 남달리 조국을 사랑하였고 동지들을 사랑하였으며 혁명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왔습니다. 그가 한 모든 일은 동지를 위한것이였지 자기를 위한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김정숙은 인간을 불처럼 사랑하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는 남을 위한 희생을 조금도 아깝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동지들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해내는것이 그의 성품입니다.

 

《김정숙의 관념속에는 자기라는것이 전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굶어도 좋고 얼어도 좋고 아파도 좋다, 그러나 동지들이 배고프지 않고 춥지 않고 아프지 않으면 그것으로 만족하다, 내가 죽는 대가로 동지들을 살릴수 있다면 나는 아무런 미련도 없이 웃으면서 죽음의 길을 택할것이다 하는것이 바로 김정숙의 인생관이였습니다.

 

《그는 늘 받는 재미보다 주는 재미가 더 좋다고 하였습니다. 남들의 정을 받는것도 좋지만 남들에게 자기 정을 줄 때가 훨씬 더 좋다는것이 바로 김정숙의 인생철학입니다.

 

《한평생 동지들과 인민들을 위해 모든것을 송두리채 바치고 세상을 떠나간 김정숙이였지만 자녀들을 위해서는 한푼의 돈도 재산도 남기지 못했습니다. 그가 소비한 돈은 내가 다달이 받은 생활비였고 그가 사용한 집과 가구들은 다 나라의것이였습니다.

 

《김정숙동무가 우리에게 남긴 유산이 있다면 그것은 김정일동무를 미래의 령도자로 키워 당과 조국앞에 내세워준것입니다.

 

《동무들은 내가 김정일동무를 후계자로 키워냈다고 하지만 사실 그 기초는 김정숙이 쌓아놓은것입니다. 그가 혁명앞에 남긴 가장 큰 공로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김정숙동무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조국과 인민 앞에 남긴 고귀한 업적은 길이길이 빛날것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숭고한 혁명생애에

대하여 하신 교시

(발취)

 

《우리 어머님은 일찌기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한평생 총을 잡으시고 위대한 수령님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위하시며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싸우신 걸출한 녀성혁명가, 항일의 녀성영웅이시고 위대한 어머니이십니다.

 

《어머님의 한생은 길지 않았지만 어머님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고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한생을 어떻게 살며 투쟁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빛나는 모범을 보여주신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계십니다.

 

《수령님께 바치신 어머님의 충실성은 절대적인 신념이였고 숭고한 도덕이였고 일상적인 생활이였으며 어머님의 한생은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으로 일관된 가장 값높은 한생이였습니다.

 

《우리 어머님께서는 나라가 해방되였으나 정세가 복잡하고 할 일이 많은데 어떻게 자리를 뜨겠는가고 하시면서 그처럼 그리워하던 고향에도 가보지 못하시고 일가친척을 찾는것도 미루시며 수령님의 사업을 보좌해드리는데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습니다.

 

《우리 어머님은 총대를 끝없이 사랑하시였기에 혁명무력을 강화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수령님의 군건설로선을 관철하기 위해 온갖 심혈을 다 바치시였습니다.

 

《혁명동지들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뜨거운 인정미는 어머님의 천품이였습니다. 어머님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동지들을 위해 한생을 사시였습니다.

 

《우리 어머님은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시였으며 남들이 겪는 불행과 고통에 대하여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면서 그들의 아픔을 덜어주기 위하여 마음을 많이 쓰시였습니다. 우리 어머님의 인정세계에는 정말 끝이 없었습니다.

 

《우리 어머님처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동지들과 인민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 한없이 숭고한 인정미와 소탈한 인민적품성을 지니고 수령을 위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고귀한 한생을 바친 그런 녀성혁명가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출처:류경]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가해자가 판치는 야만의 시대
종전이 선언되자면 적대시정책,불공평한 이중기준부터 먼저 철회/김여정 부부장 담화
조선로동당의 뿌리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계승본) 8권 제23장 3. 타향에서 봄을 맞으면서
제국주의지배체계의 붕괴는 력사의 필연이다
진실보다 더 강위력한 무기는 없다.
조선을 리해한다면서 자신을 내세우는 무리
최근게시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할데 대하여 하신 말씀
[론설] 덕과 정으로 따뜻한 사회주의대가정, 약육강식과 반목질시로 차디찬 자본주의암흑사회
국방발전전람회 련일 성황리에 진행
《인민이 있어 당도 있고 조국도 있다.》
조선은 자주권수호의 본보기이다 자주의 강국으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세인들의 경탄의 목소리가 끝없…
재중동포들 조선로동당창건 76돐을 뜻깊게 경축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되게 하자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5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5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14일
[동영상] 화보《조선》주체110(2021)년 10월호 외 3
순간에 찾아주신 부족점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