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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일심단결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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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9-01 09:1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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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단결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것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에게 넘지 못할 험산이 없고 이룩하지 못할 대업이 없다는 확고한 신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입니다.

단결은 국가의 존립과 발전의 기초이다. 단결하면 작은 나라도 강국으로 될수 있지만 분렬되면 큰 나라도 한순간에 망하게 된다. 인류력사를 돌이켜보면 정치가치고 단결에 대하여 말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단결을 이룩하기 위해 애쓰지 않은 사람이 없다. 하지만 그 어느 나라도 모든 공민들이 일심일체를 이룬 참다운 단결, 진정한 단합을 이룩하지 못하였다.

세계의 모든 나라와 민족이 그처럼 갈망하던 단결은 위대한 수령을 모신 우리 나라에서 빛나게 실현되였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며 일심단결의 성스러운 력사를 개척하고 줄기차게 전진시켜오시였다. 우리는 수령님만을 지지한다는 신념의 목소리, 고생중의 고생은 장군님 그리운 고생이였다는 심장의 토로는 수령과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조국에서만 울려퍼질수 있는것이였다.

오늘 우리의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더욱 억척같이 다져지고있다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는 우리 혁명대오를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더욱 굳게 묶어세우고 일심단결의 위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가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자본주의가 가질수도 없고 흉내조차 낼수 없는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당대회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을 확대해나가고있는것이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유산으로 물려주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끊임없이 강화해나가시는 일심단결이야말로 우리 국가의 만년재보이며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백승의 보검이다.

존엄과 자주권은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 생명이다존엄과 자주권을 잃으면 발전권과 생존권마저 잃게 된다. 강국의 지위, 국가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은 무엇보다 존엄과 자주권을 지켜야 담보될수 있다.

지금 제국주의자들은 세계도처에서 강권과 전횡을 일삼고있다. 나라들사이의 관계가 힘의 강약과 리기적목적에 따라 좌우되고 힘이 약하면 노예가 되여야 하는것이 바로 우리가 사는 오늘의 세계이다. 현실은 자기를 지킬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어야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고 존엄을 빛내여나갈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국력을 이루는 요소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경제력과 과학기술력, 군사력 등은 국력평가에서 중요한 징표로 된다. 그러나 그 모든것중에서도 가장 중요한것이 당과 대중의 통일단결이다. 전체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치면 경제와 과학기술도 빨리 발전시킬수 있고 국방력도 억척으로 다질수 있지만 단결되지 못하면 발전된 경제와 과학기술, 막강한 군사력을 가지고있다고 하여도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켜낼수 없다. 이것은 세계사회주의운동사가 남긴 피의 교훈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높은 존엄을 지니고 세계무대에서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고있다. 세인이 공인하는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국제적영향력은 일심단결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가증되는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도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정치사상적위력으로 짓부셨고 주체조선의 강대함과 위상도 일심단결의 거대한 힘으로 떠올렸다. 일심단결이라는 최강의 무기가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남들같으면 단 하루도 견디지 못하고 주저앉았을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국가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억척같이 수호하고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보란듯이 열어놓았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상징이며 불가항력적위력인 일심단결이 있는 한 우리 국가는 영원히 존엄높은 사회주의강국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국가의 빠르고도 지속적인 발전을 확고히 담보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국가발전의 원동력은 억대의 자원이나 재부가 아니라 그 주체인 인민의 정신력이다. 대중의 정신력이 분출되여야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모든 부문, 모든 분야를 빠른 속도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그 어떤 실무적인 단합이 아니라 수령의 두리에 천만인민이 철통같이 뭉친 가장 공고한 단결이다. 전체 인민이 수령의 사상으로 숨쉬고 수령의 구상을 꽃피우기 위함이라면 죽음도 불사하는것이 일심단결된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당에서 벽을 울리면 강산을 진감시키고 당이 바란다면 일격에 산도 허물고 바다도 메우는 경이적인 기적을 낳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조국이 력사에 류례없는 혹독한 도전과 난관을 헤치면서도 사회주의건설에서 괄목할 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하며 줄기찬 전진비약을 이룩할수 있은 근본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 당은 앞으로의 5년을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발전을 가져오는 효과적인 5, 세월을 앞당겨 강산을 또 한번 크게 변모시키는 대변혁의 5년으로 되게 하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향도해나가고있다.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이 겹쌓인 오늘과 같은 형편에서 우리 당이 이렇듯 대담한 목표를 내세우고 투쟁해나가는것은 인민을 위해서이며 당의 결심을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충직하게 받드는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 무궁무진한 힘을 믿기때문이다. 당이 가리키는 길은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고 당의 령도따라 억세게 투쟁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단결의 정신이 더 높이 발휘될 때 우리 국가는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흔들림없이 자기 발전의 궤도를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가게 될것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의연히 준엄한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있다. 부족되는것도, 없는것도 적지 않고 수행해야 할 과업 또한 방대하다. 그러나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다.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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