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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우리 민족을 무엇으로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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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7-28 09:0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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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을 무엇으로 아는가

  

우리 민족에 대한 왜나라족속들의 망동이 더욱더 횡포해지고있다.

이번엔 국제올림픽축제의 마당이다.

지난달 6월에는 독도를 저들의 령토라고 올림픽관련 홈페지에 뻐젓이 게시하더니 지난 13일에는 평화의 축제인 올림픽의 분위기를 우롱이라도 하듯 《2021년 방위백서》라는것을 뻐젓이 발표하고 《다께시마》(독도)문제가 여전히 미해결로 존재하고있다.》는 파렴치한 망발을 거리낌없이 내뱉고있다.

남조선선수단이 선수촌의 숙소외벽에 걸어놓은 현수막에 대해 《반일현수막을 내걸었다., 《반일선전을 하고있다.》등의 얼토당토않은 생억지를 부려대고 우익깡패들까지 동원하여 《욱일기》를 흔들어대며 란동을 부리는 불망나니짓도 서슴지 않고있는 왜나라족속들이다.

도대체 우리 민족을 무엇으로 아는가.

그래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제멋대로 아무때나 주물러댈수 있는 제 집의 《료리감》으로 아는가. 올림픽경기대회의 성과의지를 반영한 현수막이 전범국의 상징인 《욱일기》처럼 만인이 공분해야 할 지탄과 타도의 대상인가.

올림픽주최국이라는 공간을 리용하여 《독도령유권》에 대한 저들의 궤변을 국제적으로 합리화하고 재침야욕의 발판을 마련해보려는 간특한 흉심, 우리 민족에 대한 사무라이후예들의 무분별한 망동에 치솟는 분노와 경악을 금할수 없다.

담이 커도 여간 크지 않았고 어벌짝도 자라서 도수를 넘어서고있다.

지금 올림픽전야부터 벌어지고있는 일본반동들의 오만하고 비렬한 행태를 두고 남조선각계층은 물론 우리 동포사회에서도 《우리 땅을 빼앗으려는 스가패거리들과 마주앉는것 자체가 스스로의 모욕이다., 《파렴치한 일본으로부터 반드시 사과와 배상을 받아내자.,  《우리 민족의 본때를 보여주자.》등의 분노의 목소리가 세차게 터져나오고있다.

그렇다. 국제적인 올림픽을 계기로 벌어지고있는 왜나라족속들의 후안무치한 망동은 우리 민족에 대한 용납못할 또 한차례의 모독이고 나라들사이의 친선과 단결, 협조를 도모하고 그것을 통하여 평화와 사회적진보에 기여하려는 올림픽의 리념, 인류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우롱이고 도전이다.

현실은 인류의 평화축전인 올림픽마저 저들의 추악한 정치적목적과 재침야망실현에 악용하는 왜나라족속들이야말로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이고 악성비루스보다 더 위험한 평화의 파괴자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다시한번 명명백백히 하건데 독도는 영원히 우리 겨레의 땅,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이다.

왜나라족속들은 경거망동하지 말고 재침열로 들뜬 골통을 식히는것이 좋을것이다.

망발로 얻을것은 화뿐이고 망동으로 차례질것은 세인의 조소와 규탄뿐이다.

 

김기수(재중동포)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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