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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위대한 전승의 력사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에도 계속 이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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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7-28 08: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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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전승의 력사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에도 계속 이어질것이다

  

조국땅우에 위대한 전승의 긍지높은 노래가 울리던 때로부터 어언 68년이 되였습니다.

무수한 세월속에 그 빛갈이 흐려지는 노래는 많아도 오늘도 변색없는 7월의 전승가가 조국의 맑은 하늘가에 힘있게 울려퍼지고있습니다.

뜻깊은 전승절을 맞으며 나는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거만한 코대를 통쾌하게 꺾어버리고 조국땅우에 자랑찬 전승의 전통을 마련해주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삼가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어버이수령님들의 전승업적을 빛나게 계승해나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갓 해방된 청소한 공화국이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전쟁을 물리치고 삶의 보금자리, 조국의 촌토를 굳건히 지켜낸것은 상상도 할수 없는 기적중에 기적이였으며 세계전쟁사에서 찾아볼수 없는 위대한 대승이였습니다.

조국해방전쟁은 무기대무기와의 전쟁이 아닌 사상과 무기와의 전쟁이였으며 침략자와 수호자와의 대결이였습니다.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전쟁에서 전승의 쾌커를 안아온 그 비결에 대해 생각할 때면 위대한 수령님의 백승의 령도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게 됩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탁월한 령도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조국수호, 인민수호의 대결전에로 불러일으키시여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공을 단호히 물리치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으며 영웅조선의 신화, 자랑찬 전승의 력사를 창조하시였습니다.

참으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동지의 비범한 군사사상과 세련된 령군술이 안아온 위대한 결실이였으며 반제반미투쟁의 새로운 승리의 시초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대사변이였습니다.

전대미문의 가장 처절했던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주시여 우리 민족의 존엄과 운명을 구원해주시고 백승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혁명유산으로 물려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한 빛을 뿌릴것입니다.

조선혁명의 첫 기슭에서 울려퍼지던 한별의 노래가 항일혁명의 전구마다 승리의 노래로 울려퍼지고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조국해방전쟁의 힘찬 승전고가 되여 울려퍼진것처럼 오늘 조선혁명은 김정은장군찬가》를 높이 울리며 백승의 력사를 펼쳐가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전승의 위대한 력사와 전통은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더욱더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습니다.

조국땅우에 전쟁의 포성은 멎었지만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침략세력은 날이 갈수록 우리 공화국을 말살하기 위한 책동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으며 그 도수는 사상최악에 달하고있습니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무너졌을 제국주의침략세력의 파렴치한 광풍속에서도 쓰러지지 않고 오히려 더 크게, 더 위대하게 끄떡없이 일어나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가장 강력한 정치군사강국이 된 나라가 바로 김일성김정일조선김정은조국입니다.

세계자주화위업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반미대결전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거룩한 영상은 그대로 백전백승의 상징이고 기치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가장 열렬하고 뜨거운 민족애를 지니시고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천만년 흔들리지 않는 민족의 강성보루를 쌓아올리시였으며 강대한 국가의 기틀을 마련하시였습니다.

오늘 조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의 정치, 인민존중의 시책과 령도로 전세계적인 전염병대전에서도 련전련승하여 주체조선의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수백만명이 목숨을 잃고 거의 2억대의 인명이 전염병에 걸려 아비규환의 통곡소리가 울려퍼지고있어도 조선에서는 따뜻한 인민사랑의 서사시가 소리높이 구가되고있습니다.

수령과 인민이 일심동체가 되고 백승의 력사와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는 조선에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백승의 노래만 울려퍼질것입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일편단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영광의 천만리를 변함없이 끝까지 함께 가고갈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친히 마련하여주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더욱 확대발전시켜주시는 혈연적인 조중친선의 발전에 중요한 주추돌이 되고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는 참된 애국자들이 될것입니다끝없이 번영하고 백전백승하는 조국의 힘찬 노래소리에 우리들의 애국의 힘과 목소리도 합쳐갈것입니다.

 

차 상 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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