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선군조선의 국력을 더욱 힘있게 과시해갈 로동계급의 억센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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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선중앙통신 작성일13-02-20 01:4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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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자주의 핵뢰성을 장쾌하게 터쳐올린 기세와 기백이 온 나라에 넘쳐나 생산과 건설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각지 공장, 기업소 일터마다에 무진막강한 선군조선의 국력을 더욱 힘차게 떨쳐갈 로동계급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억센 기상이 나래치고있다.
핵시험을 성공시켜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것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보여준 자주적인민의 긍지를 안고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최후의 승리를 확신하며 산악같이 일떠섰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을 단호히 쳐갈기며 통쾌한 승리를 안아온 선군조선의 강대성을 다시금 페부로 절감하며 이들은 백두산혁명강군과 한 전호에 서서 분별없이 날뛰는 적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고야말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원쑤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자신이 선택한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끝까지, 굽힘없이 억세게 나아갈 영웅적로동계급의 기상이런듯 전기로들이 태동하며 쇠물을 쏟아내고있다.
준엄한 혁명의 년대들에 강철기둥으로 당을 받들어온 투쟁정신과 기풍으로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서리발치는 강철전사들의 멸적의 투지가 그대로 생산성과로 이어져 매일 선철, 압연강재생산계획이 넘쳐수행되고있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로동계급도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마치를 억세게 틀어쥐고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견지하며 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대조선압살책동에 분별없이 미쳐날뛰는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들을 죽탕쳐버릴 심정으로 제품가공의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고있다.
이번 핵시험을 통하여 적들에게 무서운 보복타격을 안긴 통쾌한 심정을 안고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로동계급이 설비마다 만가동, 만부하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조금이라도 침해하려는데 대해서는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굳은 의지가 맥박치는 평양식료련합기업소에서도 치렬한 생산돌격전이 벌어져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평양곡산공장, 평양밀가루가공공장, 경련애국사이다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하는 우리의 진군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는 확신을 간직하고 원료, 자재보장을 앞세워 많은 식료품을 생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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