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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마음속에 언제나 인민만을 안고 사시는 우리 어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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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6-22 08:3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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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천만시련 두렵지 않다

영화문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를 시청한 온 나라 인민들 격정으로 가슴끓인다

 

마음속에 언제나 인민만을 안고 사시는 우리 어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다함없는 매혹과 흠모의 정에 넘쳐 누구나 심장으로 불러본다.

솟구치는 고마움에 눈시울을 적시며 온 나라 인민이 격정으로 가슴끓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왔습니다.

일터에서도 가정에서도 어딜 가나 하나의 이야기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언제나 기다리는 우리 인민그이의 환하신 영상만 뵈와도 마음이 환히 열리고 새 힘이 솟구치는 이 나라의 천만자식들이 아니던가.

영화문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의 력사적화폭은 온 나라 인민의 마음속에 두고두고 지울수 없는 크나큰 충격과 위대한 인민사랑의 서사시를 남겼다. 어머니당을 따라 시련의 험산준령을 넘고헤치며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줄달음쳐온 우리 인민의 투쟁행로에 귀중한 혁명의 진리를 새기였다.

가슴뜨겁게 되새겨본다.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진군행로에서 또 하나의 의의깊은 정치적계기로 되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토의된 의정들을 하나하나 마음속에 안아본다.

어느것이나 우리 인민, 사랑하는 우리의 후대들과 이어져있다.

며칠간에 걸쳐 전원회의를 정력적으로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한없는 격정속에 우러르면서 우리 인민 누구나 감복을 금치 못하며 꼭같이 생각한것이 있다.

어쩌면 그리도 우리 인민들의 생활과 마음을 속속들이 다 아실가.

어쩌면 그리도 모든 분야에 막힘이 없으실가.

실제적인 변화와 발전지향적인 결과를 반드시 이룩하며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는데서 나서는 부문별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제시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 경험과 결함까지 분석해주시며 지도해주신 분야는 실로 방대하였다.

금속, 화학, 전력, 석탄, 건설건재부문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들과 경공업, 수산, 도시경영, 국토환경보호부문에 이르기까지 그이께서 주시는 하나하나의 가르치심은 먼 앞날까지도 다 내다보신것이였다.

농사를 잘 짓는것은 현시기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제공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치기 위하여 우리 당과 국가가 최중대시하고 최우선적으로 해결하여야 할 전투적과업이라고 하시면서 자연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도적문제까지 밝혀주시던 그이의 예지에는 또 얼마나 뜨거운 인민사랑의 정이 흐르는것인가.

비상방역상황의 장기성에 철저히 대비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시면서도 인민들의 생활상요구를 제때에 원만히 해결해주는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을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시며 이 고비를 반드시 이겨내고 올해를 또 한번 이기는 력사로 되게 해야 한다고, 모두가 백배의 힘과 용기를 내여 당대회가 내세운 높은 목표를 기어이 달성하자고 하시던 그이의 호소가 가슴을 울린다. 뜻깊은 10월의 경축광장에서 우리 총비서동지께서 하시던 말씀이 되새겨진다.

오늘 이렇게 모두가, 우리 인민모두가 무병무탈해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세상이 놀라지 않을수 없는 오늘의 이 승리는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이루어낸 위대한 승리라고 하시던 그 말씀이…

늘 우리 인민들은 우리 당에 고마워했지만 정녕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주인들은 바로 위대한 우리 인민이라고 그리도 높이 떠받들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위민헌신의 세계에 가슴이 젖어들수록 그이께서 친히 서명하신 특별명령서가 크나큰 의미로 심장에 와닿는다.

현시기 인민들이 제일 관심하고 바라는 절실한 문제들을 시급히 해결하기 위한 결정적인 시행조치를 취하려는것이 이번 전원회의의 핵심사항이라고 하시던 그이의 말씀에서 우리 인민은 온 페부로 절감했다.

인민들의 생활상애로를 풀기 위해 그 어떤 중대결단도 서슴지 않으시는 어버이의 그 절절한 마음을!

진정 우리 당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리념은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는 실천의 지침이고 행동의 기준인것이다.

영화문헌을 시청한 사람들 누구나 한결같이 목메여 외우는 젖제품이야기는 참으로 많은것을 생각하게 한다.

나라가 가장 어렵고 힘든 이때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하시며 온 나라 어린이들에게 1년내내 우유를 먹이시려고 그리도 마음쓰시던 그이의 그 육친적사랑을 정녕 눈에 흙이 들어간들 잊을수 있으랴.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 땅에 태여나는 아이들, 자라나는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면 앞으로 20, 30년후에는 그만큼 우리 사회에 더욱더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되고 공화국의 국력이 장성강화되게 될것이라고 하시는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전원회의참가자들이 울었다. 온 나라가 울었다.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콩우유를 먹이기 위하여 로고를 바치시였는데 그때는 나라사정이 너무 어려웠다고, 우리 어린이들에게 아직도 콩우유를 먹이는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이 다시금 눈물겹게 새겨진다.

정녕 이 나라의 어느 어머니가 자식에게 1년내내 먹이지 못하는 우유문제때문에 그토록 고심하고 애를 태웠던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달려오던 왕차를 너무도 응당하고 례사롭게 맞고보내던 우리 아이들이였다. 사랑하는 자식들을 위해 기울이는 어머니당의 사랑을 받아안는데 너무도 습관된 이 나라의 부모들이였다.

하건만 경애하는 그이께 있어서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었으니 정녕 시련많고 간고한 혁명의 길에서 후대들을 위한 일은 우리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에 언제나 첫 의정이였다.

우리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에 언제나 꽉 차있는 인민, 우리 총비서동지께서 하시는 모든 일의 제일 첫자리에 있는 인민으로 사는 이 영광과 긍지는 세상의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재부중의 재부이며 그런 인민이 받드는 조국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강한 나라인것이다.

세월이 갈수록 깊어만 가는 그 사랑, 가슴에 사무치는 하늘같은 그 은덕을 너무도 모르고 받아왔다는 새삼스러운 생각에 가슴이 젖어든다. 세계적인 대재앙의 격류를 막아 인민의 행복을 지켜주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새우신 그 무수한 로고의 밤, 기울이신 크나큰 심혈이 가슴에 미쳐와 전사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 자책감이 커만 간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어깨우에 실린 무거운 짐을 덜어드리기 위해 분발하고 또 분투하자, 누구나 오직 이 한생각뿐이다.

인민의 가슴에 보답의 열정이 넘친다. 멸사복무의 의지를 가다듬으며 일군들이 마음의 신들메를 조이고 나섰다. 온 나라 방방곡곡 일터마다에 당대회가 열린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승리로 빛내이고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나가려는 필승의 신심 드높다. 비범특출한 예지와 통찰력, 불철주야의 사색과 헌신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줄기차게 인도하는 불멸의 지침과 위력한 실천적무기를 마련해주시고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에게 무한한 신심과 고무적힘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갈 충성의 맹세가 강산에 굽이친다.

그렇다. 우리에게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가 계신다.

일편단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따르며 영원히 충성의 한길을 가고가리라!

 

본사기자 조향선

 


  -경공업성에서-        본사기자 김광림 찍음

 

 


-청진시 송평구역 룡호리 4인민반 리남수동무의 가정에서-      본사기자 찍음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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