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강력한 분출, 《보안법》철페투쟁​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남녘 | 민심의 강력한 분출, 《보안법》철페투쟁​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6-01 12:37 댓글0건

본문

 

민심의 강력한 분출, 《보안법》철페투쟁​

 

최근 남조선에서 《보안법》철페투쟁이 날로 더욱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지난 5월 28일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출판발행하였다고 하여 압수수색을 당한 《민족사랑방》 대표는 《현대판 분서갱유를 당했으니 그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인간의 기본권인 말하는 자유, 알권리를 강탈하는 〈국보법〉을 철페하자. 더이상 입에 자갈을 물고살수는 없다.》라고 울분을 터치며 《보안법》철페투쟁에 나설것을 다짐하였다.

같은 날 남조선의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이 망라된 《보안법페지국민행동》도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보안법》관련사건들은 분단적페들의 준동이다, 공안당국의 행태는 박근혜탄핵을 무효화시키기 위해 광화문에서 몸부림치던 적페세력들과 같다고 하면서 《보안법》을 철페시키고 《새로운 남북화해의 시대,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 언론, 집회, 결사의 자유가 보장되는 새로운 민주주의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이러한 속에 지난 5월 10일에 시작된 《보안법페지를 위한 10만 국민동의청원운동》이 단 9일만에 10만명을 돌파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보안법철페국민행동》을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층은 기자회견을 열고 《보안법페지를 위한 10만 국민동의청원운동》의 결과는 《시대착오적인 반민주, 반인권악법을 정리하자는 국민의 의사》이며 《남북관계개선을 위해 더이상 북을 〈적〉으로 규정하는 분단악법을 유지해선 안된다는 국민의 평화통일의지를 표명한것》이라고 하면서 년말까지 다양한 형태의 《보안법》철페투쟁을 벌려나갈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출처:조선의 오늘]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로동신문】유럽의 극우익세력의 확대가 시사하는 것은
【로동신문】일본경제의 완전몰락을 불러오는 《전쟁산업》의 급속한 팽창
[민플러스] 다극화 정상회의가 세계에 던지는 메시지
【로동신문】《경제성장》은 과연 누구를 위한것인가
[21세기민족일보] 사상과 과학으로 본 김정은테제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20일 (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19일 (토), 18일 (금), 17일 (목)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0월 12일 (월)
【민주조선】
【김일성종합대학】새롭게 제정되고 수정보충된 법을 통해 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민적성격
【조선의 소리-특집】어머니의 선물
【조선신보】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조선의 장애자체육인들
【로동신문】《ㅌ.ㄷ》결성 10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 진행
【로동신문론설】주체혁명위업은 만대에 불멸할것이다
[통일시대 단독] 파키스탄-사우디-예멘-이란을 둘러싼 수수께끼
[기고] 조선 국방공업, 전시회에서 박물관으로 ― 제2경제위원회 국방혁명박물관이 보여주는 조선의 의지
【로동신문】주택가격폭등이 시사하는 것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10월 12일 (월)
【로동신문】조선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사회적 존경을 받는다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