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 | 남조선 각계층 《미일 3자공조》강력히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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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5-26 16:0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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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층 《<한>미일 3자공조》강력히 규탄
《통일뉴스》, 《련합뉴스》, 《동아일보》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미국이 《한》미일안보실장협의회와
《한》미일외교장관회담, 제19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회의
등을 련이어 벌려놓고 《〈한〉미일3자안보협력》을 떠들고있는데 대해 《〈한〉미동맹》, 《미일동맹》을 《〈한〉미일3각군사동맹》으로 묶어 인디아태평양전략구상을
실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히면서 미국이 《한》일외교장관회담을 주도하고 남조선당국에 2015년 《〈한〉일위안부합의》를
리행하라고 공개압박하였지만 남조선과 일본은 과거사문제와 오염수방류문제를 놓고 신경전만 벌렸다, 남조선일본관계가
해소될 전망은 그리 밝지 못하다고 비평하였다.
또한
미국에 편승하여 《3자협력》과 《공조》를 떠드는 일본의 속내에 대해 미국을 등에 업고 군사대국화와 조선반도침략,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려는데 있다고 폭로하고있으며 남조선당국의 경우에는 미국으로부터 지속적인 안전담보와
미국의 지지를 얻어 대북정책을 추진하려는 타산밑에 《3자동맹의 중요성》과 《협력》을 운운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 일본, 남조선 3자사이의
리해관계와 모순을 여러 각도에서 분석평가하고있다.

[출처: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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