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감행한 범죄자들을 처벌할데 대해 강력히 요구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남녘 |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감행한 범죄자들을 처벌할데 대해 강력히 요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5-11 11:56 댓글0건

본문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감행한 범죄자들을 처벌할데 대해 강력히 요구

 

 

 

남조선에서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감행한 《탈북자》쓰레기들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습니다.

 

남조선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6일 《국민주권련대》가 서울경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용납 못할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감행한 범죄자들을 처벌할데 대해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단체는 먼저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심리전의 일종으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 접경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행위라고 하면서 그래서 지난해에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막기 위한 《대북전단금지법》이 통과되고 올해 3월 30일부터 시행되였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탈북자》들이 《대북전단금지법》을 어기겠다고 대놓고 떠벌이며 범죄를 감행했다,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우발적인것이 아니라 계획적이고 고의적으로 자행한 심각한 범죄행위이라고 단체는 지적했습니다.

 

계속해서 단체는 《탈북자》들의 범죄행위를 방조한 경찰에도 책임이 있다고 하면서 경찰은 《본인이 신변보호를 거부할 경우 강제할 권한이 없다.》는 구실로 범죄행위를 묵인조장했다고 까밝혔습니다.

 

또한 단체는 《탈북자》들은 신변보호대상이 아니라 같은 범죄를 수차례나 저지른 전과자들이자 특별감시대상이라고 하면서 경찰의 흐리멍텅한 관점과 대응이 결국 그들의 범죄행위를 불러온것이나 다름없다고 규탄했습니다.



[출처:통일의 메아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로동신문】자본주의세계의 가장 엄중한 위기는 정신도덕적 빈곤이다
【로동신문】군국주의부활에로 끊임없이 질주해온 일본의 행적(1)-되살아난 전범자들
[국제] 이란, 페르시아만에서 한국의 군사적 역할에 대해 경고
[21세기민족일보 사설 및 글] 보안법철폐는 내란청산의 필수적 과제 / 평정선언과 평정
[국제] 상하이협력기구(SCO). 달러체제에 맞서다
[민플러스] 다극화 정상회의가 세계에 던지는 메시지
【로동신문】《경제성장》은 과연 누구를 위한것인가
최근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10월 7일 (수)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0월 7일 (수)
[세계현안] 발다이 2026: 새로운 세계 질서의 탐색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김일성종합대학】조선로동당의 정책은 곧 실천
【특집: 21세기민족일보】개혁 없는 〈개혁정권〉, 벼랑끝에 서다
【조선의 소리- 정치:위민헌신】선뜻 걸음을 옮기지 못하신 사연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81년 여정이 시작된 역사의 집- 당창건사적관
【조선신보】새로 변모된 평양시의 장산소하천
【로동신문】서방세계에서 내부모순의 격화는 필연이다
【로동신문】당 규약을 깊이 학습하자–조선로동당의 지위와 역할
【로동신문】인민을 위한 력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온 력사,여기에 우리 당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비결이 있다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0월 6일 (화)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