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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긴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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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4-03 12:2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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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도 미래도 다 맡긴 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갈것입니다.》


인민!

 

들으면 들을수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심중에는 오직 인민밖에 없다는 생각에 눈굽이 쩌릿이 젖어든다.

 

하나의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시여도, 하나의 창조물을 일떠세우시여도 인민들이 좋아하겠는가부터 먼저 생각하시던 위대한 수령님들의 그 모습으로  땅우에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하늘도 감복할 숭고한 인민사랑의 정치가 광휘롭게 펼쳐지던 력사의 나날을 추억할수록 주체101(2012)년 4월 우리 일군들에게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말씀이 귀전에 쟁쟁히 들려온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한다. …

 

인민을 하늘같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숭고한 뜻과 정치신조는 그이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인민사랑의 강행군길에 뜨겁게 수놓아졌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처럼 사랑하신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만복을 누리는 이 세상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고싶으시여 뙤약볕이 내리쪼이는 한낮에도, 별들이 총총한 깊은 밤에도, 삼라만상이 단잠에서 깨여나지 못한 이른새벽에도 끝없이 기울이신 우리 원수님의 불철주야의 로고는 만사람을 격동시키는 혁명일화들을 낳았다.

 

새집들이한 평범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찾으시여 사랑의 축배도 부어주시고 인민들이 리용할 삭도와 초고층아빠트의 승강기에도 남먼저 오르시였으며 아이들을 위한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시기 위하여 비내리는 건설장의 진창길도 앞장에서 걸으신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


우리 일군들에게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지니시였던 숭고한 인민관을 깊이 심어주시며 인민을 자기 부모처자처럼 여기고 사랑하며 멸사복무의 길을 꿋꿋이 이어가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손길은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이였던가.

 

인민을 위해서는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인민들에게 안겨줄 재부가 한가지한가지 늘어날 때마다 거기에서 가장 큰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고 인민의 리익이 사소한 침해라도 당할 때에는 그리도 분노를 누르지 못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일군들은 고난의 행군을 하고 인민들은 락원의 행군을 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일군들이 인민을 위해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숭고한 애민헌신의 정신을 본받아 인민을 위하여 뛰고 또 뛰는 참된 복무자가 되도록 이끌어주신 뜨거운 손길을 비롯하여 인민사랑의 길우에 꽃펴난 일화들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어찌 그뿐이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라고 독창적이고도 심오하게 정식화하시여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진수가 우리 일군들과 인민들의 심장마다에서 생의 활력소로 세차게 높뛰도록 하시였다.

 

세상을 둘러보면 그 어느 당도, 그 어느 정치가도 자기의 정치리념에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위대한 사상을 새겨넣고 그것을 추호도 어길수 없는 초석으로, 근본으로 내세운적이 없었다.

 

바로 그런것으로 하여 우리 당이 강하고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세세년년 빛을 뿌리는것이며 인민은 그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세월의 모진 광풍속에서도 변함없이 당을 따라 한길만을 가고가는것 아니랴.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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