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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파쑈광들의 철면피한 《인권》모략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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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철영 작성일13-02-06 01:0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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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패당이 《인권》이니 뭐니 하며 동족을 터무니없이 헐뜯는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계속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얼마전 괴뢰외교통상부의 《인권》대사라는자는 그 무슨 《북인권》문제와 관련한 유엔기구의 《조사》와 《협조》에 대해 떠들며 우리를 무근거하게 걸고들었다. 이것은 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유엔기구와의 결탁하에 더욱 강화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국회》에서 《북인권법》이라는것을 조작하려는 《새누리당》패거리들의 책동도 집요하게 계속되고있다.

괴뢰들의 《인권》모략소동이 동족의 사상과 제도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적대감, 반민족적인 《체제통일》흉계의 발로라는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다. 《북인권》이 어쩌니저쩌니 하는것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헛소리이다. 리명박패당이 집권초기부터 악랄하게 벌려온 반공화국《인권》소동은 모략과 거짓선전으로 우리의 영상을 흐려놓고 동족에 대한 극도의 불신감을 조성하여 저들의 대결정책을 합리화하며 나아가서 외세와 야합하여 《체제통일》의 개꿈을 실현하려는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행위이다.

더우기 문제는 인권문제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범죄자들이 도리여 뻔뻔스럽게 남을 걸고들며 시비질을 하고있는것이다. 리명박패당은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입에 올릴 한쪼박의 체면도 없다.

현 남조선괴뢰정권이 력사에 류례없는 파쑈독재《정권》이라는것은 내외가 공인하는 사실이다. 리명박패당의 집권기간은 극악한 파쑈독재와 인권유린의 죄악으로 얼룩져있다.

그 무슨 《잃어버린 10년》을 떠벌이며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리명박일당은 저들의 통치에 방해되는 민주통일세력을 모조리 말살할 흉심밑에 《법과 질서를 바로세운다.》는 명분을 내걸고 군부독재시대의 파쑈체제와 기구, 폭압방식은 물론 정치사찰제도까지 부활시키였다. 역도는 청와대에 모든 권력을 집중시켰으며 정보원과 검찰, 경찰을 비롯한 폭압기구들을 대폭 확대하고 그 요직들에 파쑈적기질이 뼈속까지 들어찬 극우깡패들을 들여앉히였다. 괴뢰국무총리휘하에 정치사찰전담기구인 공직륜리지원관실을 새로 내오고 《영포회》라는 불법사찰기구도 만들어냈다.

리명박패당은 군부독재시대를 방불케 하는 파쑈체제를 구축한데 기초하여 사회 각계의 반《정부》적움직임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탄압말살하면서 정보모략정치, 파쑈폭압정치를 일삼았다. 보수패당의 정치테로와 불법사찰은 진보적인 통일운동단체들은 물론 《국회》의원들과 이전 《정권》시기 임명된 공공기관 책임자들, 주요언론사 사장들과 기업가 지어 장관, 차관 등 그 대상에 관계없이 폭넓게 감행되였다. 보수패당의 비렬한 정치테로행위로 평양을 방문하여 10. 4선언에 합의한 전직 《대통령》이 생죽음을 당하고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지지해나선 전 《국무총리》, 전 야당원내대표 등이 검찰의 취조와 재판을 받는 사태가 빚어졌다. 《정부》와 공공기관, 회사들에서 량심적인 인사들이 좌파로 몰려 강제퇴직되였으며 당국의 반인민적악정에 반기를 들었던 수많은 사람들이 《체제전복세력》이라는 어마어마한 감투를 쓰고 가혹한 탄압을 당하였다. 시국선언발표에 참가한 《전교조》소속 교원들이 무더기로 해임되여 철창속에 끌려갔다.

민주주의와 인권을 깡그리 유린말살한 리명박패당의 정체는 《국무총리》실산하 공직륜리지원관실이 3년동안 청와대의 지시밑에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무차별적인 민간인불법사찰을 진행해온것을 통해서도 여지없이 드러났다. 남조선언론들이 《리명박이 청와대와 검찰, 정보원, 총리실을 총동원하여 이 땅을 거대한 창살없는 감옥으로 만들었다.》, 《리명박〈정권〉은 정치인은 더 말할것도 없고 언론인, 공무원, 예술인, 일반시민 지어 산부인과 의사에 이르기까지 사회전체에 대해 사찰을 감행하였다. 이것은 리명박식〈게스타포〉에 의한 대국민테로이다.》 등으로 개탄한것은 역도의 용납 못할 인권유린범죄행위에 대한 생동한 고발이다.

리명박역도의 파쑈적인 정보정치하에서 일반주민들이 얼마나 고통을 당하고있는가 하는것은 얼마전 괴뢰정보원의 민간인들에 대한 불법사찰행위가 또다시 폭로된것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괴뢰정보원의 요원이 불법적으로 한 주민을 몰래 미행하고 일거일동을 촬영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와 관련하여 그 주민은 기자회견에서 《일상생활의 자유를 송두리채 빼앗기고 집안에서조차 도청을 당하고있는것은 아닌지 하는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있다.》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이것이 바로 독재통치에 명줄을 걸고 사회전반을 철저히 파쑈화하면서 인민들의 초보적인 인권마저 무참히 짓밟는 리명박역도가 빚어낸 남조선현실이다. 역도의 집권으로 남조선은 지난 5년간 민주와 인권의 페허지대로,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유린되는 암흑천지로 더욱 전락되였다.

인민들의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빼앗고 사회를 살벌한 독재의 란무장으로 만든 괴뢰역적패당에 대한 각계의 원한과 분노는 하늘에 닿고있다. 그런데도 괴뢰들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악의에 차서 걸고들며 《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는것은 저들의 반인권적죄악을 가리우는 동시에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동족을 모해하기 위한 실로 불순하기 그지없는 반민족적망동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이 벌리고있는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파쑈폭압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그들의 추악한 정체만을 더욱 폭로해줄뿐이다.

본사기자 심철영

주체102(2013)년 2월 6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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