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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총련본부 위원장들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굴복할 날은 멀지 않았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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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선중앙통신 작성일13-02-04 02:3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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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총련본부 위원장들이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작한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규탄하여 2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총련 혹가이도본부 위원장 박정성은 미국이 공화국의 자주적인 우주개발권리를 막무가내로 부정하는 적대행위를 감행한것은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의 성공을 반공화국압살의 새로운 계기로 만들려고 작정하였다는것을 실증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우리의 생명인 자주권을 억압하려는 미국의 날강도적론리가 묵인되고 약육강식의 법칙이 통용된다면 조선반도는 물론 세계의 평화가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세계의 평화를 란폭하게 유린하는 미국과 그 주구들의 파렴치한 이중기준과 포악한 적대행위는 공화국의 초강경대응을 절대로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총련 교또부본부 위원장 김학복은 이번 《제재결의》는 미국의 뜻대로 행동하고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나라들이 쏴올린것은 위성이고 적대나라가 쏴올린것은 《탄도미싸일》이라는 날강도적인 판단에 기초한 이중기준의 극치라고 단죄하였다.

이번 책동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세계의 평화와 안전,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썩을대로 썩어빠진 야수무리들의 리익을 대변하는 허수아비국제기구로 전락되였다는것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주와 정의의 전쟁은 반드시 승리로 끝날것이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세계의 량심앞에 무릎꿇고 굴복할 날은 멀지 않았다.

총련 교또부본부관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고 조국의 강성국가건설과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전성기를 마련하기 위한 투쟁에 더욱 분발해나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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