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승리와 변혁에로 이끄시는 탁월한 령도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위대한 승리와 변혁에로 이끄시는 탁월한 령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2-25 14:16 댓글0건

본문

위대한 승리와 변혁에로 이끄시는 탁월한 령도

 

 

숭엄한 화폭이 인민의 뇌리에 깊이깊이 새겨졌다.

 

광명성절기념공연의 첫시작에 울려퍼진 애국가의 장중한 선률을 들으시며 경건히 서계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그이의 거룩한 영상을 우러르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을 세차게 두드린것은 과연 무엇이였던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이어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더욱 떨쳐가시려는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애국의지였고 그이께서 안아오실 사회주의강국의 미래에 대한 부풀어오르는 환희와 락관이였다.

 

위대한 인민을 받드는 충심 일편단심 변함없을것을 다시금 맹세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새해친필서한, 사회주의건설에서의 새로운 비약과 승리를 위하여, 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보고의 구절구절을 다시금 되새기며 천만의 심장은 뜨겁게 달아오르고있다.

 

중중첩첩 막아서는 시련과 격난속에서 부흥의 래일을 위한 지름길을 밝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의 정신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총진군대오에 새로운 비약과 승리를 떨쳐갈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혁명의 길은 간고하다.

 

애국으로 불타는 위대한 심장을 지닌 령도자만이 력사의 폭풍우속에서도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걸머지고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수 있다.

 

오늘 우리 조국이 도달한 아득한 높이를 생각할 때마다, 미구하여 펼쳐질 보다 휘황한 래일을 생각할 때마다 인민이 사무치게 새기는것이 있다.

 

그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애국헌신의 세계이다.

 

민족의 어버이를 뜻밖에 잃은 피눈물의 언덕에서 력사의 생눈길에 첫 자욱을 찍으시던 그때로부터 사랑하는 조국을 품에 안으시고 무수한 낮과 밤들에 심신을 불태우시며 조국수호, 조국번영을 위한 불멸의 장정을 쉬임없이 이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가시였다. 밤에도 이른새벽에도 가시였다. 조국을 지키고 빛내이는 그 길에 설사 가시밭이 놓여있고 험산준령이 막아선다 하더라도 주저없이 끝까지 가리라는 비상한 각오로 그이께서는 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

 

그이께 있어서 조국은 자신의 온넋이고 모든것을 다하여 가꾸고 빛내여야 할 삶의 전부가 아니던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조국,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이 어린 사회주의조국을 세상에 으뜸가는 강국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숭고한 리상을 위하여 력사의 어느 정치가도 걸어보지 못한 험난한 길을 걸으시고 그 어느 위인도 체험해보지 못한 로고를 바치시였다.

 

자신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일로 사랑하시던 우리 인민들이 모든것이 흥하고 풍족한 사회주의강국에서 만복을 누리게 될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시간을 쪼개가며 일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이 조선이 강대해지는 일이라면 자신께서는 이 한몸을 다 바칠 결심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말씀이 오늘도 사람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지난해 10월과 올해 1월의 뜻깊은 열병광장에서 누구나 격정속에 체험하였듯이 우리 조국은 주체조선고유의 절대병기 일심단결을 천백배로 다진 정치사상강국,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가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장엄하게 솟구쳐올랐다.

 

보통의 상식으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이 극적인 비약은 그대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류례없는 초행길을 헤치시며 자신의 심혈과 뜨거운 사랑을 깡그리 쏟으시여 안아오신 위대한 애국헌신의 산아이다.

 

정녕 그이께서 헤쳐오신 길은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이겨낼수 있는 강의한 신념과 의지를 지닌 위대한 선구자,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온갖 가시덤불을 과감히 헤쳐나가는 위대한 령도자만이 걸을수 있는 성스러운 애국의 길이였다.

 

자신의 발걸음에 조국의 전진이 달려있다는 숭고한 사명감, 자신이 고생하면 그만큼 인민의 행복이 늘어난다는 고결한 인생관으로 가슴 불태우시며 애국의 장정을 끊임없이 이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초인간적인 헌신이 사무쳐와 때없이 눈굽을 적시는 이 나라 인민이다.

 

이제부터는 장군님을 대신하여 자신께서 조선의 첫 새벽문을 열것이라고 하시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무수한 새벽길들에 자신의 심혈과 로고를 묵묵히 묻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가슴속에는 우리 인민이 남부럽지 않게 잘살게 될 행복의 래일, 민족의 존엄과 영광이 온 누리에 떨쳐지는 휘황한 미래가 간직되여있었다. 그 찬란한 미래를 위해 그이께서는 조국을 떠받드는 뿌리가 되시여 결사의 헌신으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시였다.

 

위험천만한 화선에도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시고 하늘길, 배길을 헤치며 빨찌산식현지지도로 온 나라 방방곡곡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찬바람 불어와 떨어진대도 흙이 되여 뿌리를 덮어주는 잎새처럼 조국이라는 거목을 떠받드는 길에 자신을 다 바치실 열망으로 심장을 끓이시며 그이께서 뙤약볕이 내리쪼이고 사나운 바람이 몰아쳐도 끊임없이 찾아가신 공장과 농장, 건설장들마다에 사회주의전진의 동음 높이 울리고 거창한 전변의 기적같은 현실이 펼쳐졌다.

 

인민!

 

그이의 심장속에는 언제나 이 고귀한 부름이 간직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인민을 받들고 수령님들처럼 인민을 사랑하며 뜨거운 진정과 심혈을 깡그리 쏟으시는것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참다운 애국으로 간주하시는분,

 

세상에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이 하늘이고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 철석의 신조를 지니시였기에 그이께서는 비바람이 창문을 두드려도 인민들걱정으로 잠 못 이루시고 조국의 래일을 설계하실 때에도 인민의 꿈과 리상을 담으시며 끝없는 사색을 펼치시는것이다.

 

인민들이 좋아하고 인민의 리익을 존중하는 일이라면 그 어떤 힘겨운 일이라도 무조건 해내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지닌분이시기에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 길에서 혁명하는 보람과 생의 희열을 느끼시며 강행군속도를 더욱 높이신것 아니랴.

 

하기에 우리 인민의 심장에 간직된 절세위인의 거룩한 영상은 이 땅의 천만아들딸들을 한품에 정히 안아 눈비를 다 막아주시고 자신의 천만로고로 엮은 행복의 금방석에 앉혀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모습이다.

 

설계도면의 점 하나, 선 하나에도 인민의 리상과 꿈을 그대로 담도록 하시고 그 무엇을 하나 창조해도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야심만만한 배짱과 담대한 목표를 안고 투쟁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며 그이께서 묻으신 창조와 변혁의 씨앗은 오늘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무성한 숲을 이루고있다.

 

첨단과학연구기지들과 과학기술전당, 과학자, 교육자들을 위한 희한한 휴양소와 고급살림집,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 끝없이 울려퍼지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옥류아동병원과 류경안과종합병원, 류경치과병원을 비롯한 현대적인 병원들, 문수물놀이장과 릉라인민유원지, 마식령스키장과 미림승마구락부, 자연박물관을 비롯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

 

가장 엄혹한 시련속에서 가장 열렬한 애국헌신과 백절불굴의 의지로 가꾸신 행복의 열매들이다.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락은 자기 손으로 조국의 만년재부를 하나하나 창조하고 늘여나가는데 있다고, 혁명가들은 이런 재미에 혁명을 하며 조국의 재부를 늘여나가는 투쟁에 자기의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는것이라고 하신 그이의 절절한 말씀을 정녕 잊을수 없다.

 

력사에서 순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수 있는 10년도 안되는 기간에 남들같으면 수십년이 걸려도 이룩할수 없는 전변의 새 력사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 창조의 열매를 무르익히시느라 그이께서 걸으신 길은 얼마이고 지새우신 밤은 또 그 얼마이랴.

 

그 로고의 나날에는 달구지나 겨우 다닐수 있는 소로길을 따라 오불꼬불한 고개길을 넘고 징검돌이 놓인 개울도 건너야 하는 험한 길을 헤치신 날도 있고 쏟아지는 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어느 한 공장의 로동계급과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신 날도 있으며 깊은 밤 몸소 첫 손님이 되시여 인민들이 리용하게 될 새형의 무궤도전차의 시운전운행길에 계신 날도 있다.

 

궂은날, 험한 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불철주야로 이어가신 혁명령도의 자욱자욱과 조국의 국력을 억척으로 다지시는 길에서 맞고보내신 그 하많은 날과 달들이 있어 내 나라는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솟아올랐다.

 

그이의 애국의 의지가 억센 뿌리가 되고 초석이 되였기에 우리 민족의 존엄과 위용이 반만년민족사에 최상의 경지에 올라설수 있었다.

 

노래가사에도 있듯이 은혜로운 해빛 넘쳐 눈부시게 밝은 나라, 그 미래도 찬란한 태양의 나라가 바로 우리 조국이다.

 

장구한 인류력사에는 당대에 경제를 발전시키거나 새로운 문명시대를 선도하고 국토를 개변하여 자기 국가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한 위인들이 기록되여있다. 하지만 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같이 그토록 열렬한 조국애, 민족애를 지니시고 최악의 역경속에서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의 운명과 지위를 근본적으로 변혁시킨 위인은 찾아볼수 없다.

 

우리 인민은 일찌기 체험을 통하여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은 결코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있는것이 아니라 령도자의 위대성에 있다는 고귀한 진리를 새겨안았다.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렬한 조국애가 어떤 경이적인 기적을 낳고 얼마나 풍만한 열매를 맺는가를 심장으로 체험하며 력사의 그 진리를 다시금 절감하는 우리 인민이다.

 

하기에 절세위인께서 펼쳐주신 휘황한 설계도따라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떨쳐나선 인민의 가슴속에서는 이런 심장의 메아리가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조국을 열렬히 사랑하자.

 

그이의 발걸음소리, 애국의 숨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날과 달을 수놓아가자.

 

령도자는 인민을 위해 희생적인 헌신의 자욱을 이어가고 인민은 령도자의 사상과 뜻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내대는 혈연의 관계,

 

주체조선은 이 깨뜨릴수 없는 불패의 혼연일체로 백승을 떨치였고 지금도 이 위대한 힘으로 전진하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명실공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존함으로 빛나는 시대이고 우리 조국은 총비서동지의 애국의지로 전진발전하는 국가이다. 그 어떤 원쑤도 범접 못하는 억척의 성벽을 쌓은 나라, 인민의 밝은 웃음이 넘치고 인민의 재부가 늘어나는 나라,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일떠세워가시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이다.

 

조국의 무궁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그이께서 이 나라 방방곡곡에 새겨가시는 눈보라강행군, 삼복철강행군의 자욱자욱을 영원히 마음속에 안고 사는 이 땅의 천만아들딸들은 그이 품에 안겨사는 영광과 긍지를 가장 고귀한 재부로 여기며 이 땅의 모든것을 굳건히 지키고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다.

 

위대한 새 승리를 위해 용감하게 돌진하며 희망찬 래일을 앞당기는 거세찬 진군의 앞장에는 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서계신다.

 

사랑하는 조국을 이끌고 광명한 미래에로 나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갈 맹세로 천만의 심장은 세차게 불탄다.

 

본사기자 허영민


[출처:로동신문]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인류가 받아안은 위대한 사상적무기​
배후세력은 누구인가?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16일(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6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6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19일(금)
과학자가 되기 전에 혁명가가 되라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14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14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13일
스스럼없이 안긴 품
우리 수령님과 아이들
조선대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은혜로운 스승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조국통일3대헌장은 통일위업실현의 확고부동한 지도적지침
[론설] 우리 공화국의 강화발전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강령적로작
김일성주석의 당부
국가적시책들을 통해 본 조선의 인권실상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13일(화)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