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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투쟁속에서 성장하는 우리 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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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2-22 13:5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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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속에서 성장하는 우리 인민

 

 

지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를 계기로 우리 인민의 각오와 투쟁기세는 대단히 높아졌으며 당이 제시한 웅대한 강령은 우리 조국을 더 큰 비약에로, 우리 인민들을 더 큰 성장에로 추동하고있다.

 

그러면 오늘의 보람차고 벅찬 투쟁속에서 무엇을 놓고 자신들의 성장에 대해 말할수 있는가.

 

실력과 실적의 높이이자 당에 대한 충정의 높이이다.

 

순간의 답보가 아니라 끊임없는 전진과 비약으로 당을 받드는 인간이 되여야 한다.

 

당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할 일념안고 높은 실적을 이룩해나갈 때, 비상한 정열과 투신력을 발휘하여 일해나갈 때 자신들의 성장에 대해 떳떳이 말할수 있을것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걸음새와 일본새에 앞서 마음가짐부터 달라졌다.

 

1월전투목표를 앞당겨 수행하고 2월에 들어와서도 매일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는 개천탄광 탄부들의 소박하면서도 열정에 넘친 목소리가 우리 가슴 울려준다.

 

《심장의 붉은 피를 펄펄 끓게 하고 높뛰는 숨결을 더욱 세차게 맥동치게 하는 위대한 당중앙의 호소를 받아안고 우리 개천지구의 탄전들이 련일 석탄증산투쟁으로 들끓고있습니다. 탄부들의 기세가 지금처럼 대단한 때는 없었습니다. 다시 태여나 성장하는 기분입니다.》

 

어찌 개천탄광의 로동계급뿐이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혁명적진군에서 당이 제시한 웅대한 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맹세로 심장을 불태우는 금속, 화학공업부문을 비롯한 온 나라 로동계급들과 알곡증산의 자랑찬 성과를 마련할 일념으로 올해 농사차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는 각지의 농업근로자들, 우리의 힘과 기술로 나라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연구성과를 한가지라도 더 많이 내놓을 열의드높이 두뇌전, 실력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고있는 미더운 과학자, 기술자들…

 

비록 초소와 일터는 서로 다르지만 더 높은 사업실적과 생산성과로 당을 받들어갈 이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더욱 확신하게 된다.

 

격동의 시대를 닮아 나날이 성장하는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는 더욱 앞당겨질것이라고.

 

 

 

 

렴철성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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