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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우리는 왜 사회주의를 사랑하는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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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2-20 15:4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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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사회주의를 사랑하는가(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국가와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사회주의이며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린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사회주의!

 

조용히 불러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가 안겨사는 이 제도에 대한 무한한 애착으로 가슴이 부풀어오른다.

 

하다면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간직된 사회주의는 과연 어떤것이기에 사회주의조국을 목숨처럼 소중히 간직하고 끝없이 사랑하는것인가.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를 목숨처럼 귀중히 여기며 사랑하는것은 사회주의가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이기때문이다.

 

국가의 모든 권력이 극소수 특권계층에게 집중되여있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그들이 무제한한 권한을 행사하면서 근로대중의 정치적자유를 비롯한 모든 권리를 합법적으로 유린하고있다. 국가의 물질적부가 거의다 독점자본가들의 손에 장악되여 빈부의 차이가 극도에 달하고 실업자와 극빈자가 계속 늘어나고있으며 절대다수 근로대중은 비관과 절망속에 살아가고있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대중이 국가주권의 주인으로 되여있으며 정치는 인민이 주인이 되여 실시하는 인민대중자신의 정치로 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7년전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가 진행될 때 대의원후보자공시판에 나붙은 도로관리공 조길녀녀성의 사진은 선거장을 찾은 외국기자들을 깜짝 놀래웠다.

 

이 녀인이 로동자가 맞는가?

 

로동자가 어떻게 나라의 최고주권기관의 대의원이 될수 있는가? 누가 추천하였는가? 재산은 얼마나 되는가?

 

외국기자들은 대의원후보자를 직접 만나본 후에야 의문을 풀수 있었다. 한 녀기자는 엄지손가락을 내흔들며 도로관리원이 그것도 녀성이 나라의 최고주권기관의 한 성원으로 된다는것은 오직 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참으로 조선식사회주의는 인민중시의 사회주의, 녀성존중의 사회주의라고 감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이처럼 평범한 로동자, 농민들이 대의원으로 선거되여 국가의 정사를 론하고 자기자신들을 위한 법을 채택하는 나라가 바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이다.

 

 

(-2019년 3월촬영-)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대중이 국가주권과 함께 생산수단의 주인으로 되여 나라의 물질적재부를 늘이기 위한 창조적활동을 적극 벌려나가고있다.​

 

근로자들 누구나 나라의 주인, 공장의 주인이 되여 성실한 로동으로 물질적부를 창조하고 참다운 문화의 창조자, 향유자로서의 행복한 삶을 마음껏 누려가고있는것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현실이다.

 

 

 

-(2018년 3월 촬영)-

 

우리 공화국에서는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있다.

 

우리 사회에서 간부는 인민을 위하여서만 존재가치가 있는 인민의 심부름군, 충복이며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모든 초소에서 불변의 사명으로 되고있는것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다.

 

특히 우리 나라에서는 조건과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시행하고있다.

 

다른 나라에서라면 부자들도 쉽사리 가질수 없는 고급주택들이 평범한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차례지는 제도적혜택은 변함이 없고 인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그들의 문명한 생활을 보장해주는 시책도 일관하게 존재해오고있다.

 

그뿐이 아니다.

 

정권기관도 병원도 학교도 희한한 문명의 별천지들도, 제일 경치좋은 곳에 자리잡은 휴양소, 료양소들도 다 인민을 위해 있고 그 어디에서나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이 넘쳐나고있다.

 

 

두메산골과 외진 섬마을 그 어디라 할것없이 배움의 종소리가 인민의 아들딸들을 소리쳐부르고 가는곳마다에 인민의 건강을 돌보는 병원들이 일떠서고 의사들이 환자를 찾아가는 우리 제도.

 

-(2020년 6월 촬영)-

 

-(2018년 7월 촬영)-

 

-(2018년 11월 촬영)-

 

이처럼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여서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를 목숨처럼 귀중히 여기며 끝없이 사랑하는것이다.

 

하기에 우리 나라를 방문하여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행복하게 사는 우리 인민의 모습을 목격한 외국의 벗들은 한결같이 공화국을 가리켜 《진정한 인민의 나라》,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근로인민의 세상》이라고 격찬하는것 아니랴.

 

[출처: 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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