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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회주의 내 조국 온 세상에 떨쳐가리 - 가요 《인민의 나라》를 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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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2-20 15:2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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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내 조국 온 세상에 떨쳐가리

- 가요 《인민의 나라》를 들으며-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인민이 주인된 나라,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는.

 

그래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의 가슴마다에 인민이 주인된 나라, 사회주의 이 조선을 길이 받들어갈 결심이 더욱 세차게 끓어번진다.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된 이 숭고한 감정이 그대로 한편의 노래에 실려 울린다.

 

《인민의 나라》, 제목만 불러보아도 사회주의조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부풀고 이 조선을 온 세상에 빛내여나갈 맹세가 더욱 억세여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가요 《인민의 나라》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꾸려주신 귀중한 삶의 터전인 우리의 인민공화국을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나갈 우리 인민의 불타는 애국열의를 반영한 시대의 명곡이다.

 

《해빛도 밝은 나의 조국 자유론 인민의 나라》라는 가요의 구절에도 있듯이 이번에 진행된 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조국, 인민이 주인된 공화국의 더 밝은 래일에 대한 굳은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 이것은 흘러온 력사의 나날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인민이 주인된 나라도 세울수 있고 강대한 국가도 건설할수 있음을 절감한 우리 인민의 진정의 토로이기도 하다.

 

돌이켜보면 강도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을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된 이 땅에 처음으로 실시해주신 토지개혁, 남녀평등권과 같은 민주개혁들은 모두 인민의 의사와 요구의 반영이였다. 그래서 창건된 나라도 인민공화국이고 그 나라를 지키는 군대도 인민군대이다.

 

인민의 힘을 믿으시고 그 힘으로 미제를 쳐부신 땅에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락원을 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신 락원의 이 강산을 총대로 굳건히 지켜주시며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주신 어버이장군님.


언제나 인민을 마음속 첫자리에 놓으신 우리 장군님이시였기에 선경의 새 집에 들리시여도, 사랑의 공원을 찾으시여도 언제나 그이의 첫 물으심은 인민이 좋아하는가, 인민이 기뻐하는가, 바로 이것이였다.

 

하기에 대대로 수령복, 태양복을 누리며 사는것을 최상의 영광과 긍지로 새겨안은 우리 인민들의 가슴마다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인민의 밝은 웃음 넘치는 내 조국을 무한히 사랑하고 헌신적으로 받들며 굳건히 다져나갈 결심이 더욱 억세게 자리잡고있다. 그 결심을 안고 사는 우리 인민의 눈앞에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밝혀준 휘황한 미래, 더 좋은 래일이 펼쳐져있으니 승리를 확신하는 마음들에 어찌 아름다운 꿈과 희망이 간직되여있지 않으랴.

 

가요의 구절에도 있듯이 《사람들 고운 꿈을 안고 일하는 행복의 나라》가 다름아닌 우리의 인민공화국이고 인민의 밝은 웃음 넘치는 이 땅이 우리 삶의 터전인 사회주의조국이다.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 인민생활문제를 푸는것이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되고있는 나라이기에 우리 인민은 행복과 기쁨만을 가져다주는 고마운 조국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칠 결심을 《받들자 이 세상 끝까지 우리의 인민공화국 떨쳐가자 우리 나라 인민의 나라》라고 소리높이 노래하는것이다.

 

눈부신 희망과 약동하는 힘을 안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에 진군의 보폭을 힘있게 내짚은 우리 인민의 앞길에 가요 《인민의 나라》가 신심드높이 울린다.

 

이 노래를 더 높이, 더 우렁차게 부르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이 세상 끝까지 받들리 부강번영하는 우리의 인민공화국을.

 

온 세상에 떨쳐가리라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를.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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