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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은혜로운 사랑은 류경안경상점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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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2-19 14:5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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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사랑은 류경안경상점에도

 

 

류경안과종합병원이 개원되여 류경안경상점이 문을 연지도 여러해가 지났다.

 

종합적인 안경봉사기지로 훌륭히 꾸려진 이 류경안경상점에도 인민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며 이 세상 좋은것을 다 안겨주시기 위해 마음 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사랑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주체105(2016)년 10월 어느날 새로 건설된 류경안과종합병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안경상점에도 들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상점내부를 둘러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류경안과종합병원 안경상점의 분위기가 좋다고, 안경상점에 여러 종류의 안경을 많이 진렬하였다고 하시면서 그토록 만족해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젖어들었다.

 

우리 인민들에게 훌륭한 안경상점을 마련해주시려 바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고가 뜨겁게 어려와서였다.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언제나 각별한 관심을 돌려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들에게 현대적인 안과종합병원을 마련해주실것을 구상하시면서 동시에 안경상점도 꾸릴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병원건설이 한창일 때는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안경상점을 꾸리는데서는 방배치와 설비배치를 잘하는데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상점의 내부형성을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시였다.

 

건설장을 다녀가신 후에는 발전된 나라들의 안경상점내부형성과 관련한 자료들도 보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안경상점에 그쯘히 갖추어진 설비와 기구들에는 또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랑이 깃들어있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류경안과종합병원의 안경상점에 과학적인 진단과 처방에 따라 안경을 제작할뿐만아니라 사람들의 기호와 성별, 년령별특성에 맞게 다양한 형태와 기능을 가진 안경들을 만들어 봉사해줄수 있는 물질기술적수단들도 그쯘히 갖추어주시겠다고 하시며 하늘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정녕 류경안경상점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사랑이 낳은 고귀한 결정체이다.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시며 훌륭한 안경상점을 마련해주시고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상점을 돌아보시며 어느 한 구석이라도 미흡한 점이 있을세라 또다시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남자안경매대에 이르시여서는 진렬된 안경들을 보아주시면서 안경진렬을 일반상점이나 백화점에서 상품을 진렬한것처럼 하였는데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안경진렬을 다양하게 하여야 한다고 일깨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정실과 가공실에 들리시여서는 시력검사진행과정과 검사전도 친히 보아주시고 사람들의 요구에 따라 안경알을 가공해줄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상점의 경영활동과 관련한 조치를 즉석에서 취해주시고 상점을 나서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병원의 치료실들을 돌아보시고 상점에 다시 들리시였을 때 일군들이 받아안은 충격은 얼마나 컸던가.

 

안경상점 봉사자들의 봉사성을 높여야 한다고 하시며 판매원의 봉사모습도 친히 보아주시고 안경봉사방법에 대해서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훌륭히 꾸려진 안경상점에서 인민들이 받는 봉사도 최고의 수준으로 되도록 하시기 위해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또다시 상점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상점운영을 잘하여 당의 하늘같은 은정이 인민들에게 그대로 가닿게 할 결의를 다지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지께서 다녀가신 후 상점의 일군들과 봉사자들은 진렬형식을 안경상점의 특성을 살려 보다 다양하게 하였으며 봉사수준을 높이기 위한 전습도 진행하였다.

 

오늘도 류경안경상점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안경봉사를 받고있다.

 

사람들이여, 안경상점의 진렬장 하나, 설비 하나도 무심히 보지 마시라.

 

그 모든것에 인민을 위하시는 절세위인의 사랑과 헌신의 세계가 뜨겁게 어려있거니.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속에서 사회주의만복을 누리며 터치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내 조국의 힘찬 진군가로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출처: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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