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조선의 무한대한 힘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주체조선의 무한대한 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2-19 14:42 댓글0건

본문

주체조선의 무한대한 힘

 

일심단결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유산이며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보검이다.

 

지금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결정과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의 거대한 위력으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은 우리의 최강의 무기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위력한 추진력입니다.》


우후죽순마냥 이 땅에 솟아오른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비롯하여 우리의 가슴을 한없는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는 빛나는 성과들은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력의 근본원천도 일심단결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 세계우에 우뚝 솟구치게 하는 창조와 건설의 힘있는 무기도 일심단결임을 실증해주고있다.

 

하다면 우리의 일심단결은 무엇으로 하여 그토록 굳건하며 영원한것인가.

 

력사의 이 물음앞에 우리 인민은 누구나 한목소리로 대답한다.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인민과 함께라면 사선의 언덕도 웃으며 헤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 절대적인 믿음이라고.

 

지금도 우리의 귀전에 메아리쳐온다.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이 성대히 거행된 영광의 그밤 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인민이 심장으로 터치던 만세의 우렁찬 함성이.

 

뜻깊은 경축광장의 주석단에 서시여 커다란 감회에 넘쳐계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께서는 우리 당이 걸어온 영광넘친 75년사를 갈피갈피 돌이켜보는 이 시각 오늘 이 자리에 서면 무슨 말부터 할가 많이 생각해보았지만 진정 우리 인민들에게 터놓고싶은 마음속고백, 마음속진정은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뿐이라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늘 우리 인민들은 우리 당에 고마워했지만 정녕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주인들은 바로 위대한 우리 인민이라고 하시며 이런 훌륭한 인민을 섬기고 모시고 투쟁하는것을 무상의 영광으로 간직하겠다고 하시는 그이를 우러러 북받치는 격정에 눈시울적신 우리 인민이였다.

 

고맙습니다!

 

이는 진정 온 나라 천만자식을 한품에 안으신 위대한 어버이,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질 철석의 의지를 지니신 위대한 령도자께서만이 터놓으실수 있는 마음속진정의 분출이였다.

 

이처럼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수호자를 우리 어찌 따르지 않을수 있으며 그이의 두리에 일심으로 굳게 뭉치지 않을수 있으랴.

 

절세위인의 사랑과 정이 흘러넘치고 그이에 대한 천만의 매혹과 흠모가 격랑치며 믿음과 그리움이 넘쳐나는 이 성스러운 단결에서 한계를 알수 없는 주체조선의 무한대한 힘이 분출되고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의 미래를 확신하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주의가 빛발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세월 끝까지 따르리라.

 

이것이 오늘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세차게 높뛰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며 억척불변의 일편단심이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 굳게 간직된 이 혁명적신념은 눈속에 묻힌대도 푸른빛을 잃지 않는 소나무처럼, 부서져 가루되여도 흰빛을 잃지 않는 백옥처럼, 열백번 불에 타도 곧음을 잃지 않는 참대처럼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다.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굳게 새겨진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정심, 그것을 근본바탕으로 하는 위대한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며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강국으로 세계우에 우뚝 솟아올라 영원토록 무궁번영할것이다.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Drop here!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7일(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7일(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30일(토)
[성명]바이든정부는 대조선친선정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30일(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9일(금)
력사의 분수령에서 더 높이 울린 이민위천의 선언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6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6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2월 25일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50년전에 비해서 지금의 음악은 어떻습니까?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
사상도 문화도 도덕도 우리의것이 제일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자!
위대한 승리와 변혁에로 이끄시는 탁월한 령도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1차확대회의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확대회의 지도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5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5일(목)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