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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조국소식 | 가소로운 《천안》호 외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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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0-08-12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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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기는 원문 그대로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편집부-

 

가소로운 《천안》 외교전

알려진것처럼 얼마전 웰남에서 아시아지역안보연단이라는것이 열렸다. 여기서 남조선의 《외교통상부장관》 류명환은 그 모략상이 드러날대로 드러나 내외의 비난과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함선침몰사건을 또다시 거들면서 그 무슨 《인명손실》에 대한 《우려》니, 《도발》이니 하면서 《북에 대한 강력한 대처》를 운운하는 망동을 부렸다.

어떻게 하나 함선침몰사건의 책임을 공화국에 전가시키고 동족압살의 《국제화》를 실현해보려는것이 역적패당이 노리는 추악한 목적이다.  

류명환으로 말하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명줄을 걸고 사는 《경인4적》무리중의 하나이다.  그가  외교통상부장관의 자리에 앉아 해놓은 일이란 리명박《정권》의 사대매국적인 파쑈통치와 반통일적인 동족대결정책실현의 하수인이 되여 외세에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은것밖에 없다. 최근에도 그는 함선침몰사건의 명백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남조선의 진보단체들에 대해 오히려 제편에서 《어느 나라 사람인가》고 고아대 광기를 부려 남조선인민들로부터 《대결에 절대로 절어 리성을 잃은 인간오작품》으로 지탄을 받은 인물이. 이런 류명환이 저들이 꾸며낸 모략적인 함선침몰사건을 내들고 유엔안전보장리사국들을 찾아다니며 동족에 대한 제재구걸놀음을 벌리다가 국제사회로부터 개코망신을 당한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자격지심과 체면도 다 잃은 류명환은 함선침몰사건의 다 꿰진 보따리를 또다시 국제무대에 들고나가 동족압살과 대결의 더러운 청탁놀음을 벌려놓는 망동을 부렸던것이다.

그러나 세상에 백주에 드러나고 천하가 다 아는 도적물건을 사줄 사람은 없는 법이다. 류명환은 다시한번 국제무대에서 망신을 당했다. 회의참가국 전원이 동리를 소란하게 하는 푼수없는 아낙네의 횡설수설같은 류명환의 참소질에 고개를 돌려버린것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의 언론들까지도 《침몰한 〈천안 외교전, ARF 의장성명, 안보리 기조보다 후퇴 ... 아세안지역안보포럼 (ARF) 에서 벌린 우리〈정부〉의 외교전  또 실패로 끝났다》고 혹평하고있다.

이것이 함선침몰사건을 내들고 국제무대를 돌아치며 리명박 《정권》과 그 하수인들이 벌리는 이른바 《〈천안〉외교전》이며 가라앉고있는 매국《정권》의 말로를 보여주는 일단이다.

오늘 내외가 일치하게 인정하고있는바와 같이 남조선의 함선침몰사건은 철두철미 미국과 역적패당이 꾸며낸 희세의 자작극이며 특대형모략극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명백히 드러나고있는  물적증거물들이 《북어뢰에 의한 함선침몰사건》의 모략극의 정체를 여지없이 발가놓고있으며 이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는 날을 따라 더욱더  높아가고있다.  역적패당이 아시안지역 안보연단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벌리는 반공화국모략대결책동유엔마 당에서 당한 외교적참패를 만회해보려는 가소로운 망동이며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반역아들의 사대매국적정체를 다시한번 드러내보인 너절한 추태이다.

리명박《정권》은 부질없는 《〈천안〉외교전》을 당장 걷어치우고 함선침몰사건의 명백한 진상을 위한 공화국의 국방위원회검열단을 지체없이 받아들여야 하며 민족앞에 저지른 죄를 온 겨레앞에 백배사죄하여야 한다. 그것이 무덤길로 내달리는 정권마차의 속도를 조절하는 한가지 방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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