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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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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1-27 14: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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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명언해설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을 모신 인민만이 위대한 인민으로 자라나게 된다는 력사의 철리가 담겨져있다.

수령의 위대성은 인민의 위대성을 규제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인민의 위대성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있는것이 아니라 어떤 수령을 모시고있는가 하는데 있다.

인민의 위대성은 그 수령의 위대성에 달려있으며 인민의 미래는 그 수령의 현명성에 달려있다.

위대한 인민으로서의 존엄과 영예가 대를 이어 빛나게 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도 위대한 수령의 령도가 대를 이어 계승되는가 그렇지 못한가에 달려있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아야만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으며 위대한 인민으로 될수 있다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력사가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지난날 우리 인민은 나라와 민족을 옳바로 이끌어나갈 령도자를 모시지 못한탓으로 식민지노예의 처지에 굴러떨어져 갖은 멸시와 천대를 받아왔으며 민족의 우수성을 빛내이지 못하였다.

그러던 우리 인민이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심으로써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나가는 위대한 인민으로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은 자주정신이 강한 혁명적인민, 온 세상이 칭송하는 위대한 인민으로 자라났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서 주체사상의 진리를 깨달았으며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것을 혁명실천속에서 심장깊이 새기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안겨주신 자주정신은 약소민족의 설음을 숙명으로 간주하던 우리 인민을 세계를 디디고 올라설 결심을 가지고 자신만만하게 나가는 자주의 강자들로 키웠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은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불패의 힘을 발휘해나가는 영웅적인민으로 자라났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늘 우리 인민과 같이 자기 수령에게 충실하고 고상한 도덕의리를 가진 인민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도 없다고, 우리 인민에게는《위대한》이라는 말을 붙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에게는 정말 인민복이 있다고 교시하시군 하시였다.

하지만 그 인민복은 인민이 지닌 수령복에 의해 마련된것이였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따라 혁명의 길을 헤쳐오는 나날에 단결의 귀중함을 깨달았으며 당과 수령의 두리에 뭉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철리를 심장으로 체득하였다.

이 나날에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일심단결이라는 무기를 가지게 되였고 수령과 혼연일체를 이룬 가장 힘있는 인민, 위대한 인민으로 되게 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강행군길을 쉼없이 걷고 걸으시는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환희와 격정속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과감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우리 인민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을 더욱 가슴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전사, 제자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출처: 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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