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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받들고 새로운 비약과 승리를 이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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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1-23 11:5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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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받들고 새로운 비약과 승리를 이룩하자

--시, 군군중대회 진행--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며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군중대회가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장들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선 주체혁명의 진군길에서 우리 당의 위대한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깨끗한 량심과 불같은 실천, 뚜렷한 실적으로 받들어갈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와 의지로 끓어번지고있었다.

김책시, 송림시, 순천시, 봉산군, 룡성구역, 력포구역 군중대회에서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는데서 나서는 명확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밝힌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면서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나아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새로운 리정표로 되는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으로 무장하며 잡도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당대회가 제시한 경제건설의 총적방향에 맞게 5개년계획기간 수행하여야 할 목표들을 구체적으로 현실성있게 세우며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구축하는것을 중심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제건설의 쌍기둥인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경제발전의 관건적고리로 틀어쥐고 현존생산공정들을 선진기술로 개조하여 생산을 장성시키며 주체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자력갱생, 자급자족을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로 내세운 당의 의도대로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총동원하며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전력과 석탄 등의 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것이라고 말하였다.

경제발전의 중심고리를 정확히 찾아쥐고 지역적특성에 맞게 지방공업을 발전시키며 도시경영, 환경보호와 치산치수에 힘을 넣을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당원들이 당대회결정관철의 가장 무거운 짐을 걸머지고 대오의 앞장에서 내달려 자기 초소와 일터를 증산투쟁, 창조투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며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전구마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신포시, 룡천군, 정평군, 성천군, 안악군, 재령군 군중대회에서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을 대표하고 령도하는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와 행복에 대하여 격정에 넘쳐 토로하였다.

그들은 모든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견인불발, 헌신분투할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오늘의 당대회결정관철전은 우리 혁명을 다시한번 고조시키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혁신적인 방도를 모색하고 철저히 집행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토대를 전반적으로 정비보강하고 전망성있게 확대하며 살림집건설을 힘있게 추진하여 근로자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고 지역의 면모를 일신시킬것이라고 말하였다.

선진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다수확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농업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며 축산, 남새, 버섯, 양어기지들을 활성화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공업공장들에서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더 많은 인민소비품을 생산하며 수산부문에서 바다가양식면적을 확보하고 수산물생산을 계통적으로 늘여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전진을 가져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근로단체조직들이 사상교양단체로서의 본분에 맞게 동맹내부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전동맹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충성의 80일전투에서 발휘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할 드높은 결의는 삼지연시, 장강군, 태천군, 안변군, 전천군, 화대군 등의 군중대회장들에서도 울려나왔다.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당이 가리키는 길은 곧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철리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에서 강의한 정신력을 높이 발휘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당, 정권기관들이 자기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강력한 견인기가 되고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전략적자원과 무기는 인재와 과학기술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과학연구사업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일으키며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하고 교육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치료예방기관들과 제약공장들의 개건현대화를 실속있게 진행하며 보건일군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방역기반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산림복구전투에 적극 떨쳐나 나무심기와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책임적으로 하여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며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전개하여 거리와 마을, 일터를 훌륭히 꾸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비사회주의, 반사회주의적현상을 쓸어버리고 사회주의생활양식을 확립하기 위한 사상교양과 투쟁의 도수를 더욱 높여 사람들의 정신도덕생활령역에서 혁명적인 전환이 일어나도록 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시, 군군중대회들에서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충성다해 받들어모시며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을 더 높이 들고 당대회결정집행에 결사분투하여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이룩해나갈것을 굳게 결의하였다.

 

 

 

 

[출처: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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