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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떨치는 사회주의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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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1-06 12: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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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떨치는 사회주의조선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굳게 뭉쳐 인간사랑의 대화원을 가꾸어가는 우리 조국의 참모습에 대하여 국제사회가 찬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그 일부를 아래에 전한다.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베푸시는 령도자를 조선인민은 자식이 어머니를 따르듯이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고있다. 이것은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게 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령도자와 인민이 사랑과 믿음의 뉴대를 잇고 사는 나라는 아마 조선밖에 더는 없을것이다. 조선인민은 자기들을 하늘처럼 내세워주시는 령도자를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하늘과 태양으로 조화되는 이 숭고한 관계를 조선인민은 하나의 대가정이라고 부르고있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

 

 

《나는 서기장사업을 하면서부터 조선이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실현한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나라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고 그에 대해 연구도 하였다. 태양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인민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주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영상에서령도자를 우러러 격정의 눈물을 흘리는 조선인민의 모습에서 일심단결의 의미를 똑똑히 알게 되였다. 나도 조선인민의 한 성원이 되고싶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랍지역위원회 서기장

 

 

《조선에서의 체험을 말이나 글로써 다 표현할수 없다. 령도자에 대한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전체 인민의 일심단결을 이르는 곳마다에서 느낄수 있었다. 바로 이것이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이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

 

 

《현시대의 지도사상인 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사회주의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조선을 따라배워야 한다.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이 제국주의와 당당히 맞서싸우는것은 정말 경탄할만 한 일이다. 조선에는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시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고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인민이 있다. 이것은 조선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원천이다.》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중심으로 철통같이 뭉친 조선의 일심단결은 미증유의 힘과 기적으로 조선이라는 국호를 떠올리고있다.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민족의 안전과 운명을 수호해나가시는 령도자를 결사옹위하여 떨쳐나선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조선을 불패의 초대국으로 떠받드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민주꽁고신문 《러 누벨 옵쎄르바떼르》

 

 

《조선에는 최강의 정치사상적무기가 있다. 그것은 바로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하나로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이다. 이 혼연일체의 위대한 힘이 있어 조선은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통쾌한 련전련승만을 안아오고있다. 조선의 일심단결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다.》

몽골인민혁명당대표단 단장

 

 

 

《일심단결, 이는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의 모습, 조선의 긍지, 조선의 힘이다. 오늘 조선인민은 이 거대한 위력으로 세인을 경탄시키며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고있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진보적인류가 격찬하듯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조국은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존엄높은 국가로 온 세상에 더욱 찬연한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출처: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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