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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한없이 고결한 애국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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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2-03 12:4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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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고결한 애국의 세계

 

내 나라, 내 조국, 우리 인민.

 

위대한 장군님께서 자주 외우시던 이 뜻깊은 부름은 김정일애국주의의 숭고한 세계를 뜨겁게 웅변해주고있다.

 

울창한 수림과 번듯하게 정리된 드넓은 대지를 보시면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과 대대손손 누려갈 우리 인민의 행복한 앞날을 그려보시며 정을 담아 푸른 산, 푸른 들이라고 조용히 외우시고 외국방문의 길에서는 두고온 조국과 인민들이 그리워 내 나라, 내 민족이라고 감회깊이 불러보시던 위대한 장군님,

 

선경의 새 집에 들리시여도, 훌륭한 공원을 찾으시여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부터 먼저 물어주시고 인민들의 행복과 기쁨속에 자신의 행복과 기쁨이 있다시며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하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의 사회주의조국과 우리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며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이라고, 김정일애국주의는 내 나라, 내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까지도 다 자기 가슴에 품어안고 자기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 참다운 애국주의라고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세계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불같은 헌신으로 일관된 이 세상 가장 숭고하고 열렬한 애국의 세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


절세위인의 고결한 애국의 세계가 뜨거운 추억을 불러온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는 노래《내 조국 한없이 좋아라》를 사랑한다고, 그 노래가사에 《푸르른 하늘엔 해빛넘치고 기름진 이 땅엔 사랑넘치네》라는 구절이 있는데 그것은 어버이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내 조국이 우리 인민의 행복한 삶의 보금자리라는것을 형상적으로 표현한것이라고, 나는 수령님께서 유산으로 물려주시고 김일성민족이 사는 내 나라, 내 조국의 푸른 하늘과 바다. 기름진 이 땅을 끝까지 지키고 락원으로 가꾸어갈것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이런 애국의 의지를 지니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끝없이 이어가신 헌신의 길은 몇천몇만리였던가.

 

비가 와도 가시고 눈이 와도 가신 길, 쏟아져내리는 폭양도, 불어치는 눈보라도 다 맞으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고가신 애국헌신의 길에 새겨진 만단사연을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의 상징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신 야전솜옷이며 쪽잠과 줴기밥, 겹쌓이는 피로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이어가신 삼복철강행군과 눈보라강행군, 심야강행군…

 

자신의 한몸을 전혀 돌보지 않으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심신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워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들 잠시라도 쉬시옵기를 얼마나 간절히 아뢰였던가.

 

인민의 그 뜨거운 마음이면 더 바랄것이 없다고, 이제 우리 조선을 세계의 상상봉우에 우뚝 올려세우고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되면 그때 가서 인민들의 소원대로 마음놓고 휴식도 하고 밀렸던 잠도 실컷 자보려고 한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

 

허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한번 편히 쉬지 못하시고 한생을 불같이 사시며 애국헌신의 천만리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한 위대한 장군님의 이 불같은 헌신의 밑바탕에는 혁명의 뿌리가 되자는 고결한 인생관이 자리잡고있었다.

 

언제인가 어느 한 뜻깊은 자리에서 푸르른 거목의 잎사귀 될 결심을 아뢰이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잎의 의미보다 뿌리의 의미가 더 크다고 하시면서 혁명하는 사람은 뿌리가 되여야 한다고, 함께 뿌리가 되자고 교시하시였다.

 

그때 일군들은 조국과 인민, 당과 혁명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무성한 거목을 떠인 뿌리처럼 한생을 헌신으로 수놓아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고결한 인생관을 온넋으로 새겨안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였다.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으로 우리 조국을 존엄높은 강국으로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없이 고결한 애국의 세계, 김정일애국주의.

 

이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우리 혁명의 가장 고귀한 사상정신적유산이다.

 

절세위인의 위대한 혁명세계, 애국의 세계는 오늘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열어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구현해나가는 힘찬 투쟁속에서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이 땅우에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갈것이다.

 

본사기자


[출처: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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