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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재미 | 조선신보 김지영 편집국장 초청 화상(Zoom)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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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1-05 14:5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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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신보 김지영 편집국장 초청 화상(Zoom)강연회 
 




◆ 주제: “조선은 지금 – 조선로동당 창건 75돐과 북 사회 발전 행로 이해” 

◆ 일시: 2020년 11월 7일(토) 동부:8pm, 중부:7pm, 서부:5pm 
             (도쿄, 서울: 11월 8일(일) @10am)

◆ 줌(Zoom) 링크(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접속 됩니다)

   *https://us02web.zoom.us/j/85272861897


◆ 주최: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뉴욕지역위, 워싱턴지역위, 시카고지역위, 엘에이지역위, 시애틀지역위) 

 

 

강사 : 김지영 편집국장 약력
 

  • 교또 출생
  • 조선대학교 정치경제학부 졸업
  • 1989년 조선신보사 입사, 편집국 기자  
  • <조선신보사>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기관지 <조선신보>(지면인쇄판, 전자판), 월간지 <이어>(일본어),  월간지 <조국 (우리말) 발행 중
  • 1990년 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 활동 시작 (~2017년 까지)
  •  평양지국을 중심으로 북의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와 수도와 지방도시들에서의 인민생활 취재
  •  평양, 서울 등에서 진행된 남북회담, 남북교류협력사업 북측기자단으로 수행, 취재
  •  베이징에서 진행된 6 자회담, 중국, 베트남, 몽골 등에서 진행된 조일회담 현장 취재  (북측 소속 기자로 조선신보사 기자가 유일하게 6자회담, 조일회담 현장 취재)
  • 2004년 조선신보 평양지국장 취임
  • 2011년 김정일 국방위원장 서거와 2012년 김정은 위원장 시대 개막 이후 북의 변화발전상 현장취재, <조선신보> 통해 내외에 보도
  • 2018년 조선신보사 편집국장 취임

 



 

안녕하십니까,



오는 11 7, 다음 토요일 저녁 8(동부 시각), 온라인 화상(Zoom)공간에서조선은 지금조선로동당 창건 75돐과  사회 발전 행로 이해라는 주제로 재일 <조선신보> 김지영 편집국장을 초청하여 6.15 미국위원회(대표위원장: 신필영) 주최의 화상(Zoom)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지난 10 10 토요일 새벽 0, 평양에서 펼쳐진 ’10월의 대축전이라 불리운 조선로동당 창건 75 경축행사(김정은 위원장 연설+ 열병식 + 경축대회 + 군중시위 + 횃불행진 + 축포야회 + 대집단체조 + 예술공연 ), 특히 김정은 위원장의 격정적인 연설과 최신 핵무기를 포함한 새로운 전략, 전술, 전투 무기체계 등이 공개된 열병식에 대한 ,내외 언론매체의 보도와 연구소(씽크탱크)들의 분석기사들을 관심 깊게 보셨을 압니다.



국내외 진보 보수, 진영 매체들이 공통적으로 북이 처한 심각한 코로나 전염병과 극심한 홍수태풍피해, 장기적 고강도 경제제재 등의 복합적 난관을 자력으로정면돌파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하는 보도들을 보셨을 압니다.



특히 내년 1월에 개최될 8 대회 이후, 트럼프가 재선되던 바이든이 당선되던 대북 적대정책 폐기에 대한 미국정부의 입장에 따라 적대정책 폐기를 추동할 북의 다종한 활동 , 신형 핵잠수함에서의 북극성-4ㅅ형 시험발사, 신형 화성 16 시험발사, 새로운 인공위성발사, 태평양 공해상에서의 수소탄 시험 등까지도 전개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들이 있습니다. 또한 오바마 정부 시기와는 비교 없을정도로 강화된, 그리고 더욱 강화될 북의 군사, 정치 전략적지위로 인해 바이든 정부가 들어서더라도전략적인내정책재탕이 불가능하고 대북 적대정책 폐기를 지연, 회피할 없는 형국으로 추동 것이라는 분석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다시 (조선) 주동에 의해 6.12 싱가포르성명의 합의사항인, 대북적대정책 폐기를 전제한 새로운 북미관계 수립, 평화협정체결과 주한미군 단계적철수 등으로 구성될 (조선)반도 평화체제 구축, 평화체제 구축과 동시적, 단계적으로 진행될 (조선)반도 비핵화가3 북미정상회담과 함께 전개 것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북의 창건 75주년과 경축행사에 대한 남측과 해외의 언론매체들, 연구소들, 당국자들의, 외부의 관점과 이해에 기초한 분석들은 우리가 충분히 접하고 있는데 정작 북측(조선) 자신의 입장에서 어떤 관점과 이해를 갖는지 북측의 인터넷 매체 보도를 제외하고는 직접적 이야기를 듣지 못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이에, 6.15 미국위는 이번 강연회의 주제를조선은 지금조선로동당 창건 75돐과 사회 발전 행로 이해 정하고, 1990 대부터 2017 까지 북에서 25 이상을 특파원으로 활동한 <조선신보> 김지영 편집국장을 초청하여 북측 인민 자신들의 관점과 이해에 기초한 직접적 이야기를 전해 듣는 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 , 북측 인민대중과 , 내각, 군에 속한 이들의 창건 75주년과 경축행사의 의의와 성과에 대한 이해, 내년 1 개최될 8 대회에 대한 의미와 이후 전개될 북의 사회 발전 행로에 대한 전망 등에 대한 인민들의 입장에서의 이야기를 전해 듣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 재미동포들은 트럼프가 재선되던 바이든 당선되던 외세(한미)동맹 우선이 아닌 민족(남북)동맹 우선의 입장에서 우리 민족의 문제는 우리 스스로 해결해 간다는 6.15 선언, 판문점선언의 정신에 기초해 남북의 통일과 조국 (조선)반도의 항구적 평화, 공동번영을 이루어 것을 남측 당국에 지속적으로 요구, 추동 해야 압니다.



부탁 드릴 사항은, 이번 강연회 알림 소식을 주변의 뜻을 함께하는 분들과 각자 속하신 여러 단체 회원들에게 널리 공유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11 7() 저녁 8(동부시각) 강연회 화상(Zoom)에서 모두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사무국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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