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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영원한 승리의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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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19 15:0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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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승리의 원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지닌 인민의 지도자입니다.》


승리와 영광의 새로운 분수령으로 될 당 제8차대회를 향해 전체 인민이 80일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언제나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비약과 번영의 한길을 걸어온 우리 인민이지만 충성의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전체 인민의 열의는 보다 비상히 앙양되여있다.

 

지구도 단숨에 들어올릴 억척의 기상과 그 무궁무진한 힘의 분출은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둔것인가.

 

뜻깊은 10월의 경축광장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절한 말씀이 인민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준다.

 

늘 우리 인민들은 우리 당에 고마워했지만 정녕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주인들은 바로 위대한 우리 인민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전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다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그토록 불같은 열과 정으로 인민을 품어안으시는 우리 원수님이시다.

 

돌이켜보면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고맙습니다라는 말은 장장 75성상 우리 당의 력사와 더불어 언제나 수령에 대한 고마움, 당에 대한 고마움, 제도에 대한 고마움속에 복받은 삶을 누리며 터쳐온 다함없는 격정의 분출이였다.

 

대대로 수령복장군복을 노래해온 그 목소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인민을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오늘 이 땅의 방방곡곡 그 어디에서나 끊임없이 울려퍼지고있다.

 

하지만 우리 당에 대한 전체 인민의 고마움의 감정을 다 합친것보다 더 강렬하고 뜨거운 진정이 있으니 바로 그것은 우리 원수님께서 지니신 인민에 대한 무한한 정과 열이다.

 

당창건 75돐 경축광장의 높은 연단에서 한명의 악성비루스피해자도 없이 모두가 건강해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거듭거듭 마음속진정을 터치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원수님의 천만고생에 의해 무병무탈한 몸으로 어머니당의 창건절을 맞이한 우리 인민들이 오히려 그이의 고마움의 인사를 받아안을줄 생각이나 해보았던가.

 

북받치는 격정속에 우리 원수님의 뜻깊은 말씀을 받아안으며 우리 인민 누구나 초긴장속에 흘러간 방역의 하루하루, 자연과의 치렬한 전투의 나날을 돌이켜보았다.

 

사랑하는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이 그토록 념려되시여 수차에 걸쳐 중요회의들을 소집하시고 중대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시였으며 자연의 광란이 휩쓴 재해의 험지를 찾고찾으시면서 황홀한 새 집들을 우뚝우뚝 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진정 우리 원수님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은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으로부터 천만자식들을 억척같이 지키는 위대한 어버이의 가장 적극적인 헌신이였으며 모든것을 휩쓸어간 피해지역에 전화위복의 기적을 불러온 무한한 힘이였다.

 

멸사복무의 비상한 의지로 심장을 끓이시며 오로지 인민밖에 모르시는 우리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이 이 나라 인민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그이의 구상과 의도라면 천길물속, 만리불속에라도 서슴없이 뛰여들 결사의 각오가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만장약되여있다.

 

피보다 진한 정으로, 쇠물보다 뜨거운 열로 승리와 행복, 영광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이 있어 80일전투의 승리도 확정적이라는것이 우리 인민이 이 시각 더욱 굳게 새기는 신념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오늘의 80일만이 아니라 충성의 800일, 8 000일을 끝없이 이어갈 드팀없는 의지가 천만의 심장마다에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그렇다.

 

온 나라 인민들을 한품에 안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열과 정은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진함을 모르는 열정을 주며 비약과 번영에로 떠밀어주는 불멸의 힘으로, 영원한 승리의 원천으로 되고있다.

 

리혁철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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