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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우리 공화국의 거세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 이 세상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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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16 17:0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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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화국의 거세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 이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강력한 군사력으로 나라의 주권과 우리 령토의 믿음직한 안전을 보장하며 국가와 인민의 영원한 안녕과 평화와 미래를 수호해나갈것입니다.》


《막강한 군사력, 높은 문명수준을 남김없이 과시한 최상, 최대의 열병식》, 《전 세계에서 가장 파격적이며 화려한 열병식》, 《파격적인 심야열병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열병식이 전례없는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거행된데 대하여 온 세계가 폭풍같은 반향을 터치고있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백전필승의 영용한 기개를 떨치며 보무당당히 나아가는 열병대오, 높은 기동력과 섬멸적인 타격력을 자랑하며 그 어떤 작전전투임무도 능숙히 수행할수 있게 준비된 무쇠철갑대오, 최악의 시련속에서 100%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 식으로 설계제작한 주체식최첨단전략무기들…

 

 

 

 

 

볼수록 배심든든해지는 최정예무력의 진군화폭이였다.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담아싣고 힘차게 나아가는 열병대오와 주체병기들의 웅건장중한 모습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주체혁명의 승리는 확정적이며 우리의 앞길을 막아나서는 그 어떤 도전세력도 멸망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정녕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은 이 땅우에 존엄높은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을 일떠세워 부국강병의 세기적대업을 이룩한 우리 당의 불멸의 업적을 만방에 과시한 대정치축전이였다.

 

사회주의의 미래를 향하여,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폭풍노도쳐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거세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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