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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민족의 전통이 활짝 꽃펴나는 우리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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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9-30 15: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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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전통이 활짝 꽃펴나는 우리 조국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나가야 합니다.》

 

예로부터 근면하고 슬기로운 민족으로 자랑떨쳐온 우리 민족은 유구한 력사와 더불어 찬란한 문화를 창조하여왔다. 여기에는 식생활풍습과 옷차림풍습, 명절놀이와 민속놀이, 인사례법 등 여러 분야의 고상한 생활양식과 생활기풍이 다 반영되여있다.

 

우리 민족의 이러한 우수한 전통과 문화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은정속에 찬란히 개화만발하고있다.

 

나라와 민족마다 력사와 전통이 있고 풍습이 있지만 그것을 지켜주고 꽃피워주는 손길이 없다면 그 개화발전에 대하여 결코 생각할수 없다.

 

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들어있고 대를 이어 전해오는 가치있는 창조물들과 미풍량속을 귀중히 여기고 시대적요구에 맞게 계승발전시켜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정책이다.

 

하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방방곡곡 그 어디에서나 민족의 향기가 넘쳐나고있다.


우리의 민족적전통을 계승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사회적분위기가 고조되는 속에 우리 식, 우리의 향기가 넘치는 고상한 민족옷을 즐겨입고 흥겨운 우리의 민요와 장단이 울려퍼지고있으며 급양봉사망들에서는 민족의 향취가 풍기는 민족음식을 봉사받는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높아가고있다.

 

 

 

- 2018년 10월 촬영-

 

우리 인민이 조상전래로 쇠여온 가을철의 민속명절인 추석도 민족의 우수한 민족적전통과 문화를 귀중히 여기고 활짝 꽃피워주는 우리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시대의 요구와 우리 인민의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와 정서에 맞게 이어지고있다.

 

아무리 유구한 력사를 가진 민족의 전통이라고 하여도 탁월한 수령탁월한 령도자를 모실 때에만 자기의 고유한 빛을 잃지 않고 개화만발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체득한 또 하나의 고귀한 진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애국의 뜻과 현명한 령도아래 주체의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민족의 향취가 넘쳐나고 민족성이 활짝 꽃피는 나라로 세세년년 누리에 자랑떨칠것이다.

본사기자 염영정

[출처: 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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