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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우리에게는 일심단결의 위대한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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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9-19 14:1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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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일심단결의 위대한 힘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입니다.》

 

세상에는 령토의 크기나 방대한 인구수를 자랑하는 나라도 있고 빠른 경제장성속도를 뽐내는 나라도 있다. 하지만 그 어느 나라도 가지지 못하였고 그토록 부러워하면서도 가질수 없는것이 우리 공화국에 있다. 그것이 바로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다.

 

공화국의 전체 인민이 태풍과 큰물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기 위한 투쟁에서 한마음한뜻으로 어깨겯고 단결의 성새를 더욱 반석같이 다질 때 시련과 난관은 극복되고 장쾌한 승리의 함성이 천지를 진감하게 할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다.

 

강원도와 황해남북도, 함경남북도를 비롯한 전국의 피해복구전역들에서는 지금 조선로동당의 구상과 결심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립체전, 전격전이 맹렬히 벌어지고있다. 전국각지의 인민들도 친혈육의 심정으로 피해지역인민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고있다.

 

 


 


 

 

 

 

당이 번개를 치면 전체 인민이 우뢰로 화답해나서고 당과 인민이 한덩어리가 되여 시련과 난관을 함께 이겨내고 타개해나가는 우리의 일심단결은 결코 그 어떤 의무감으로부터 이루어진것이 아니다. 그것은 수령에 대한 우리 인민의 끝없는 매혹과 절대적인 신뢰에 기초하고있다.

 

폭우와 강풍으로 재난을 당한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와 금천군 강북리, 태풍과 해일의 여파가 채 가셔지지 않은 바람세찬 동해기슭, 황해남도의 태풍피해지역에 인민을 위한 전설같은 헌신의 자욱을 새기신 우리 원수님,

 

인민이 당하는 고통이 너무도 가슴저미시여 그 험한 피해현장에서 차마 발길을 떼지 못하시고 수도의 당원들에게 보내신 공개서한에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을 담으신 우리 원수님이 아니시였던가.

 

진정 친부모의 정을 다 합친다 해도 따르지 못할 그토록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 있기에 태풍과 큰물이 련이어 들이닥쳐도 이 땅에서는 한숨과 절망의 목소리가 아니라 신심에 넘친 승리의 함성이 더 높이 울려퍼지고 우리의 일심단결은 천백배로 더욱 다져지는것이다.

 

 

 

 

 

 

령도자의 두리에 인민대중이 하나의 사상,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고 영원한 승리의 보검이다.

 

력사의 그 어떤 도전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일심일체를 이룬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며 휘황찬란한 미래를 향해 폭풍쳐 내달리는 영웅적인민의 투쟁속도를 절대로 지연시키지 못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만이 철통같이 뭉친 위대한 일심단결, 혼연일체가 있기에 우리 조국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끄떡없으며 우리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본사기자 염영정

[출처: 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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