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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숭고한 뜻이 어린 간곡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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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9-11 14:3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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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뜻이 어린 간곡한 당부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끝없는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시던 우리 원수님의 간곡한 말씀은 오늘도 인민의 마음을 뜨겁게 울려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숭고한 애국관과 헌신의 각오를 가지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여야 하며 스스로 무거운 짐을 맡아지고 대중의 앞장에서 뛰고 또 뛰여야 합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성대히 경축한지 10여일이 지난 어느날이였다.

 

이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 당창건 일흔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연설하면서 마지막에 조선인민 만세를 부르신데 대하여 이야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뇌리에는 잊을수 없는 그날의 화폭이 숭엄히 되새겨졌다.

 

력사의 그날 인민이라는 성스러운 부름과 더불어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당창건 일흔돐을 경축하는 그이의 뜻깊은 연설이 그렇듯 인민에 대한 찬양과 열화같은 믿음으로 일관되리라고 누가 생각할수 있었으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설의 마감에서 전체 당원동지들에게 호소한다고, 우리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아가자고 하시며 불패의 당,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라고 격정을 터치시였다.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

 

정녕 그것은 위대한 우리 인민에게 드리시는 그이의 숭고한 경의였고 인민을 하늘처럼 받들며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가실 불타는 맹세의 분출이 아니였던가.

 

못 잊을 그날을 뜨겁게 되새겨보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이 장장 70년세월 조국청사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수 있은것은 오직 당을 믿고 받들어온 위대한 인민이 있었기때문이라고, 지난 시기 우리 인민은 언제나 당에 자기 운명을 의탁하고 당을 믿고 받들어왔으며 당의 부름이라면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영웅적투쟁정신과 기풍으로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였다고 감회깊은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당의 로선과 정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위대한 인민을 가지고있는것이 우리의 자랑이며 가장 큰 힘이라고, 일군들은 인민을 위해서는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여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길우에 뿌려진대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불덩어리를 안은듯 달아올랐다.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관, 멸사복무정신이 응축된 간곡한 가르치심을 뼈속깊이 간직하며 일군들모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어가시는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자욱자욱을 티없이 깨끗한 량심과 의리로 따를 맹세를 더욱 굳게 다지였다.

 

본사기자 장정철


[출처: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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