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과 파국을 초래할 어리석은 행위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남녘 | 재앙과 파국을 초래할 어리석은 행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8-28 15:16 댓글0건

본문

재앙과 파국을 초래할 어리석은 행위

 

얼마전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우주발사체에 대한 고체연료사용제한을 완전히 해제할데 대한 내용이 담긴 남조선미국《미싸일지침》개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지금 남조선당국은 앞으로 전략무기개발분야와 관련하여 미국으로부터 《암묵적승인》을 받은것이나 같다, 탄도미싸일사거리가 현재는 제한되여있지만 《안보상 필요하다면 이를 해제하는 문제도 언제든지 미국과 협의할수 있다.》고 떠들어대고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사대와 외세의존으로 명줄을 유지하는 하수인들의 가련하고 어리석은 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이번 남조선미국《미싸일지침》개정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패권전략실현에서 남조선을 돌격대로 써먹으려는 미국과 상전의 비호밑에 동족을 겨냥한 전략무기개발에 박차를 가하려는 주구사이의 추악한 공모결탁의 산물이다.

 

미국이 마치 그 무슨 《혜택》이나 베풀어준것 같지만 여기에는 남조선을 저들의 침략적군사전략실현의 도구로 더욱 철저히 준비시키는 동시에 《방위비분담금》을 손쉽게, 더 많이 받아내려는 음흉한 목적이 깔려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싸일주권>확보》니, 《경제활성화》니 하며 들떠 돌아가는 하수인들의 행태가 참으로 가긍하기 그지없다.

 

지금 내외여론은 미국이 남조선에 《미싸일족쇄》를 풀어줌으로써 동북아시아에서 군비경쟁이 촉발되고 지역정세가 더욱더 첨예화될것이며 주변국들의 경계심이 더 강해질것이라고 강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몇해전 미국의 《싸드》를 끌어들여 주변나라들로부터, 민심으로부터 곤욕을 치르고도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한것이 분명하다.

 

남조선호전세력은 지금같이 상전을 믿고 망둥이처럼 날뛰다가는 안팎으로 얻어맞고 재앙과 파국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을 똑바로 명심하고 자중해야 할것이다.

진 광


[출처:우리민족끼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로동신문】자본주의세계의 가장 엄중한 위기는 정신도덕적 빈곤이다
【로동신문】군국주의부활에로 끊임없이 질주해온 일본의 행적(1)-되살아난 전범자들
[국제] 이란, 페르시아만에서 한국의 군사적 역할에 대해 경고
[21세기민족일보 사설 및 글] 보안법철폐는 내란청산의 필수적 과제 / 평정선언과 평정
[국제] 상하이협력기구(SCO). 달러체제에 맞서다
[민플러스] 다극화 정상회의가 세계에 던지는 메시지
【로동신문】《경제성장》은 과연 누구를 위한것인가
최근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10월 7일 (수)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0월 7일 (수)
[세계현안] 발다이 2026: 새로운 세계 질서의 탐색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김일성종합대학】조선로동당의 정책은 곧 실천
【특집: 21세기민족일보】개혁 없는 〈개혁정권〉, 벼랑끝에 서다
【조선의 소리- 정치:위민헌신】선뜻 걸음을 옮기지 못하신 사연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81년 여정이 시작된 역사의 집- 당창건사적관
【조선신보】새로 변모된 평양시의 장산소하천
【로동신문】서방세계에서 내부모순의 격화는 필연이다
【로동신문】당 규약을 깊이 학습하자–조선로동당의 지위와 역할
【로동신문】인민을 위한 력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온 력사,여기에 우리 당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비결이 있다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0월 6일 (화)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