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들에게 심어주신 신념의 기둥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대원들에게 심어주신 신념의 기둥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8-12 13:07 댓글0건

본문

대원들에게 심어주신 신념의 기둥

 

혁명하는 사람들은 꺾이면 꺾일지언정 굽히지 않는 굳은 신념을 지녀야 준엄한 혁명의 시련을 이겨낼수 있으며 최후승리의 날까지 억세게 싸워나갈수 있다.

 

혁명적신념에 대해 말할 때 소할바령회의가 있은 직후에 있었던 일이 가슴뜨겁게 안겨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혁명가적풍모에 있어서나 인간적풍모에 있어서나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력사적인 소할바령회의가 끝난 때로부터 이틀이 지난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소할바령회의에서 제시하신 소부대작전방침에 접한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은 모두 환희와 기쁨에 넘쳐 서로 얼싸안고 돌아갔다.

 

모두가 환성을 올리며 저저마다 흥분과 감격을 금치 못해하였다.

 

사령부앞마당에서 회의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는 대원들을 바라보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들모두를 풀밭에 둘러앉도록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대원들에게 우리들은 지난 10년간 강도일제와 맞서 하루와 같이 용감히 싸웠다고 하시며 조국을 해방할 날은 이제 멀지 않았다고, 조성된 정세는 비록 엄혹하지만 정세의 전망은 우리 혁명의 편에 유리하게 전변되고있다고, 오늘의 급변하는 혁명정세는 조선공산주의자들앞에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적으로 발전시켜 조국광복의 혁명적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말씀을 받아안을수록 대원들은 그리도 소원하던 조국해방의 그날이 바야흐로 다가왔다는 흥분으로 하여 설레이는 마음을 진정하지 못하였다.

 

크나큰 환희에 휩싸여있는 대원들을 바라보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다가오는 혁명적대사변을 준비있게 맞이하기 위하여서는 조선혁명의 중추적력량인 조선인민혁명군의 력량을 보존축적하면서 그들을 유능한 정치군사간부로 육성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동무들은 우리 혁명의 핵심적골간이라고, 핵심적골간을 결정적으로 아끼고 보존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모든 유격대원들이 투항은 죽음의 길이라는것을 똑똑히 인식하고 혁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신념으로 자신을 철저히 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정세가 그처럼 엄혹한 때에 혁명승리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며 대원들은 그 어떤 준엄한 시련이 닥쳐와도 필승의 신념을 지니고 조국해방의 그날을 앞당겨오고야말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끄시는 혁명위업의 정당성과 진리성을 확신하였기에 항일혁명투사들은 형언할수 없는 간고한 투쟁의 길을 헤쳐나가야 하는 속에서도 수령님을 따라 끝까지 싸울수 있었고 단두대에서도 사령부의 안녕을 바라며 웃으며 최후를 마칠수 있었으며 절해고도에서도 사령관동지께서 주신 명령관철을 위해 불사신처럼 일떠설수 있었다.

 

본사기자


[출처:민주조선]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9월 9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9월 17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30일(일)
8월을 무난히 넘기는 열쇠는 《자중》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9월 3일(목)
조선은 세계적 버섯나라
왜 조선만은 오늘날 세계유일의 주체적강성대국이 되었나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3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3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9월 22, 21일(화, 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8권 제 24 장 거족적인 반일항전으로 1. 해방의 날을 그리며
[Reminiscences]Chapter 22 3. On Receiving a Message rom the …
세기와 더불어 8권 제23장 3. 타향에서 봄을 맞으면서
날강도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낸 《운양》호사건
한집안식솔
따뜻한 보금자리
김정은원수님께 삼가올립니다. / 금천군 강북리 주민일동
예리한 안목, 뛰여난 판단력으로
영원한 친위전사의 빛나는 한생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