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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혁명의 천하지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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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8-07 13:0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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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천하지대본

 

동서고금의 그 어디에도 우리 당처럼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 혁명적신념과 의리에 기초한 단결,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실현한 당은 없다. 력사에 등장한 많은 정치가들의 꿈이였지만 결코 이룰수 없었던 일심단결을 가장 완벽하게, 가장 훌륭하게 실현하신분은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그 누구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 없는 일심단결!

 

이는 위대한 장군님의 정치리념이였고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온 성스러운 우리 당력사의 축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혁명유산이며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입니다.》


주체74(1985)년 1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고, 오늘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의 사상으로 살고 일심단결의 기상으로 전진하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세계반동과 맞서 승리를 이룩하며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대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다고 교시하시였다.

 

혁명의 천하지대본!

 

새길수록 그 뜻이 더욱 의미심장하게 안겨와 일군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잠시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심단결의 위력은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고 역풍을 순풍으로 돌려세울수 있으며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뚫고나갈수 있다고,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맞설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길에 나서실 때부터 일심단결을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틀어쥐시고 수령, 당,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힘으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경모의 정으로 가슴적시였다.

 

뜻깊은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앞으로도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실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혁명의 천하지대본-일심단결,

 

새길수록 력사의 그날과 더불어 흘러온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의 나날이 가슴뜨겁게 어려온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나날에도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혁명의 붉은 기폭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오신 위대한 장군님,

 

우리 인민처럼 훌륭한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하시며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실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고 우리 장군님께서는 위험천만한 최전연고지들에도 서슴없이 오르시고 강계의 사나운 눈보라길도 웃으며 헤쳐가시였다. 때로는 새집들이한 제대군인가정도 찾으시여 친어버이심정으로 살림을 보살펴주시고 천리방선 초병의 소식을 고향의 부모에게도 알려주시며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는 그이의 다심한 은정에 천만군민은 얼마나 목메여하였던가.

 

꿈결에도 그리던 위대한 장군님을 먼발치에서라도 뵈오려고 궤도전차를 따라 엎어질듯 달리던 우리 인민들의 그 모습, 위대한 장군님의 전선길자욱에 심장의 보폭을 맞추며 그이께서 잠시라도 쉬시였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잠 못 이루던 인민들, 큰물피해로 집도 가산도 다 잃고 가설막에서 지내면서도 우리 장군님께서 이 사실을 아시면 얼마나 걱정하실가 하고 생각한 사람들…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천만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정과 의리로 뭉쳐진 이런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어 우리 조국은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며 보란듯이 부강조국건설의 활로를 펼칠수 있었던것이다.

 

일심단결의 전통이 오늘 더욱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는것은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인가.

 

혁명의 로세대로부터 새 세대에 이르기까지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장엄한 정면돌파전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거창한 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현실이다.

 

단결의 계승이자 혁명의 계승이고 승리의 계승이다!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이 있는 한 우리 식 사회주의는 끄떡없다!

 

이 진리를 심장에 새기고 경애하는 원수님을 단결의 위대한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본사기자 김성남


[출처: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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