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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이 낳는 기적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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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8-03 13:3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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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낳는 기적의 비결

 

부닥치는 모든 애로와 난관을 박차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경이적인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모습을 보며 국제사회는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나라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데 그 비결이 있다고 찬탄의 목소리를 터치고있다.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는 조선문제전문가들과 광범한 언론들은 조선이 모든 분야에서 경이적인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요인을 김정은각하의 지도력에서 찾고있다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각하는 국제사회가 공인하는것처럼 다방면적인 식견을 지니신 실력가형의 정치가이시다.

 

사회생활전반을 포괄하는 그이의 로작들은 심오한 분석력과 철학적깊이, 독창성과 누구나 쉽게 리해할수 있는 통속적인 어휘표현들로 하여 커다란 영향력과 견인력을 발휘하고있다.

 

최근 조선에 일떠선 훌륭한 건축물들을 통하여서도 김정은각하의 뛰여난 건축미학적안목과 창조실력을 잘 알수 있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의 과학기술도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다.

 

김정은각하는 조선반도와 세계정치정세에 대단히 밝으시다. 그이의 정치실력은 국제외교무대에서도 두드러지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과 진행하신 력사적인 상봉과 회담과정들은 그이이시야말로 조선반도와 국제관계문제들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명철한 분석, 원칙적인 견해와 대화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는 친화력, 로숙한 협상력 등 특출한 외교실력을 지닌분이심을 뚜렷이 보여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오늘날 행성에서는 정의와 진리가 제국주의자들의 《힘의 우위》에 의해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다.

 

그러나 조선은 자주의 기치높이 힘차게 전진하며 자기식의 창조방식, 창조본때로 아름다운 미래를 앞당겨가고있다.

 

조선에서 련이어 창조되는 신화들은 사실상 행성의 제일 큰 사변이고 21세기의 가장 놀라운 기적으로 되고있다.

 

인구수도 많지 않고 령토도 크지 않은 나라, 그것도 적대세력들의 최대의 고립압살책동속에서 조선이 이런 경이적인 기적을 낳고있는 비결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글은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나라와 인민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정의와 진리의 위대한 수호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신데 그 비결이 있다고 강조하고 이렇게 계속하였다.

 

김정은동지는 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다.

 

조선인민은 오직 그이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령도자께서 가리키시는 길을 따라 전진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엄혹한 시련의 난파도가 아무리 사납게 밀려와도 추호의 두려움을 모른다.

 

테로와 살륙, 분쟁으로 정든 고향을 등지고 정처없이 떠다니는 피난민들, 사랑과 정이 모조리 말라버린 땅에서 앞날에 대한 그 어떤 희망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과는 달리 진정으로 인민을 위하는 사회주의락원에서 복된 삶을 누려가는 조선인민이야말로 행운아들이 아닐수 없다.

 

하기에 지금 세계인민들은 참다운 인민의 나라, 일심단결의 나라인 조선을 가리켜 행성의 미래이며 인류의 미래이라고 격찬하고있다.

 

대대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들을 높이 모신 조선은 앞으로도 영원히 만사람의 찬탄과 부러움속에 승승장구할것이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제1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아래 조선인민은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적대세력들은 지난 수십년간 조선을 굴복시키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지만 오히려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전체 인민의 단결을 더욱 굳게 해주었다.

 

조선이야말로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고 자기 힘을 믿고 나갈 때 놀라운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준 사회주의의 본보기, 성새이다.

 

나이제리아 뷰티 쎄크리트 스파회사 사장은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시여 조선의 힘은 강대하고 미래도 휘황찬란하다, 조선인민은 부닥치는 온갖 난관을 과감한 정면돌파전으로 맞받아뚫고 세계가 보란듯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가리키시는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며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로씨야 《마스쩨르 클라스》기금리사회 위원장은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체의 힘으로 만난시련을 헤쳐나가는 불굴의 인민의 영웅적기상에 경탄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은 김정은각하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고있다, 조선인민은 경제강국건설에서도 새로운 비약을 안아오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조선의 무진막강한 발전잠재력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수리아 바아스소년선봉대 위원장은 이렇게 피력하였다.

 

자립, 자력의 길로 변함없이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발전풍부화하신 주체사상에 그 뿌리를 두고있는 자력갱생을 틀어쥔 조선인민은 승리의 신심에 넘쳐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의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 자주의 길을 따라 꿋꿋이 나아가는 조선의 앞길을 그 누구도 막지 못할것이다.

 

본사기자


[출처: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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