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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조국의 미래를 앞당겨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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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7-31 16:1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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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조국의 미래를 앞당겨오리

노래 《당중앙의 불빛》을 들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왔습니다.》


주체음악사에는 우리 당의 위대성을 노래한 명곡들이 참으로 많다. 그가운데는 주체69(1980)년에 창작된 노래 《당중앙의 불빛》도 있다.

 

노래가 태여난 때로부터 4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그 감화력은 나날이 커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노래는 선률도 좋고 가사도 좋다고, 가사에서 《잠 못 드는 어머니 마음이런가》라는 구절은 생활을 깊이 파고들지 않고서는 찾을수 없는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작품은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감정정서가 그대로 가사가 되고 선률이 된 시대의 명곡이다.

 

 

은하수 흐르는 수도의 이밤

사람들은 모두다 잠들었어도

당중앙창가에 흐르는 불빛

슬기론 예지로 밝게 빛나네

아 빛나네

 

당중앙의 불빛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인민들의 마음속에 더없이 친근하게 간직되였다. 바로 그때부터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일대 전환이 일어났으며 혁명과 건설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전진시키기 위한 거창한 작전들이 조직전개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나가실 신념과 의지를 안으시고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혁명의 지도사상으로 정식화하시기 위해 불철주야로 사색과 탐구를 이어가시였다.

 

로동계급의 선행한 혁명사상사를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이 있었기에 백두에서 개척된 우리 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지도적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인가 한 일군이 밤도 깊어가는데 건강을 돌보시며 일하실것을 말씀드릴 때 자신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으시였다.

 

나라고 왜 피곤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내가 편안히 지내면 그 모든 부담이 수령님께 쏠리게 됩니다. 내가 전당, 전국, 전군에서 제기되는 모든 일을 처리해야 수령님께서 편히 쉬실수 있습니다.

 

정녕 당중앙의 불빛이 있어 우리 조국을 누리에 빛내이고 인민을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내세우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은 세월을 주름잡으며 꽃펴나지 않았던가.

 

주체사상탑, 개선문, 창광원, 빙상관, 락원거리, 광복거리…

 

세계 여러 나라의 수도건설력사를 놓고보아도 10여년동안에 이렇듯 많은 현대적인 거리들과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운 례는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의 경이적인 현실을 두고 그전에는 다른 나라에 가보면 부러운것이 많았는데 지금은 다른 나라에 가서 그 나라의 건축물을 보아도 그렇고 예술공연을 보아도 그렇고 당건설경험을 들어보아도 그렇고 별로 부러운것이 없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하기에 작품의 《은혜로운 사랑의 그 불빛아래 인민의 행복이 꽃피여나네》라는 구절은 전인민적사상감정의 분출로 그렇듯 여운이 큰것이다.

 

당중앙의 불빛은 오늘도 꺼질줄 모른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시기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당중앙의 불빛은 인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며 밝게 빛나고있다.

 

새해의 첫아침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 뜻깊은 신년사를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텔레비죤화면으로 뵈오며 인민은 이 노래를 심장으로 불렀다.

 

조국의 미래를 펼치여가는

당중앙창가의 눈부신 불빛

찬란한 향도의 그 빛발속에

창조의 새날이 밝아오네

아 밝아오네

 

 

조선로동당기발이 힘차게 나붓기는 당중앙위원회청사를 심장마다에 간직한 인민들은 조국땅 어디서나 난관을 박차고 힘찬 투쟁을 벌리였다.

 

국방과학전사들은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을 비상히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민족사적대경사를 안아와 온 나라를 환희와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였다.

 

어찌 그들만이랴.

 

저 멀리 백두산기슭의 삼지연시꾸리기에 떨쳐나선 건설자들과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의 건설자들은 당중앙의 불빛에서 새힘을 얻으며 치렬한 철야전을 벌리였고 우리의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과학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치시는 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 줄기찬 창조와 탐구의 낮과 밤을 이어왔다. 인민군장병들은 당중앙불빛이 흐르는 평양의 하늘가를 바라보며 조국의 천리방선을 믿음직하게 지키였다.

 

당중앙의 불빛은 인민의 소원을 헤아려주었고 마음속그늘도 다 가셔주었다. 그 불빛아래서 인민을 위한 기념비적건축물들의 형성안이 완성되였고 그 불빛이 있어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영광을 받아안았다. 비행전투훈련명령을 훌륭히 수행한 비행사들과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해가는 평범한 어로공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당기발 휘날리는 당중앙위원회청사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숭고한 화폭이 펼쳐지였거니,

 

당중앙의 불빛은 조국과 혁명의 앞길을 밝히는 등대와도 같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히시는 당중앙의 불빛이 있어 조선혁명은 언제나 승승장구하고 우리의 미래는 끝없이 창창한것이다.

 

수령과 인민사이에 맺어진 혈연의 관계를 생활적으로 절절하게 노래한 《당중앙의 불빛》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당에 대한 찬가로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차수

[출처: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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