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의 화근을 끌어들이는 행위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남녘 | 재앙의 화근을 끌어들이는 행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7-30 16:40 댓글0건

본문

재앙의 화근을 끌어들이는 행위

 

지금 국제사회가 마스크착용의 의무화, 사회적거리두기와 려행제한, 경영활동의 중지와 축소는 물론 예정되여있던 올림픽까지 뒤로 미루는 등 악성전염병의 전파를 막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이러한 국제적흐름을 외면하고 얼마전 오는 8월로 예정되여있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대폭 《축소》되여 진행된다고 하면서 끝끝내 전쟁연습을 강행할 흉심을 드러냈다.

 

문제는 《축소》가 되여도 악성전염병의 전파를 피할수 없다는 남조선 각계층의 항의를 외면하고 강행된다는 그것이다.

 

알려진것처럼 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악성전염병감염자와 사망자수를 기록하고있는 나라는 미국이다.

 

현재 남조선강점 미군속에서도 계속 확진자들이 늘어나고있다. 더우기는 지난 7월초와 같이 부산에서 벌려놓은 미군의 폭죽놀이소동으로 하여 악성전염병의 재확산에 대한 불안과 공포가 남조선의 민심을 흉흉하게 하고있다.

 

그런데도 남조선당국은 이에는 아랑곳없이 미국으로부터 방대한 무력을 끌어들여 합동군사연습을 기어코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분격한 남조선 각계층은 악성전염병의 재확산이라는 엄중한 후과를 외면한채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는 당국의 반인민적인 처사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은 재앙의 화근을 끌어들이는 어리석은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은 안중에도 없이 전쟁연습에 미쳐날뛰는 대결집단, 범죄집단에 대한 민심의 비난과 규탄은 너무도 응당하다.

 

진 광


[출처: 우리민족끼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로동신문】자본주의세계의 가장 엄중한 위기는 정신도덕적 빈곤이다
【로동신문】군국주의부활에로 끊임없이 질주해온 일본의 행적(1)-되살아난 전범자들
[국제] 이란, 페르시아만에서 한국의 군사적 역할에 대해 경고
[21세기민족일보 사설 및 글] 보안법철폐는 내란청산의 필수적 과제 / 평정선언과 평정
[국제] 상하이협력기구(SCO). 달러체제에 맞서다
[민플러스] 다극화 정상회의가 세계에 던지는 메시지
【로동신문】《경제성장》은 과연 누구를 위한것인가
최근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10월 7일 (수)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0월 7일 (수)
[세계현안] 발다이 2026: 새로운 세계 질서의 탐색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김일성종합대학】조선로동당의 정책은 곧 실천
【특집: 21세기민족일보】개혁 없는 〈개혁정권〉, 벼랑끝에 서다
【조선의 소리- 정치:위민헌신】선뜻 걸음을 옮기지 못하신 사연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81년 여정이 시작된 역사의 집- 당창건사적관
【조선신보】새로 변모된 평양시의 장산소하천
【로동신문】서방세계에서 내부모순의 격화는 필연이다
【로동신문】당 규약을 깊이 학습하자–조선로동당의 지위와 역할
【로동신문】인민을 위한 력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온 력사,여기에 우리 당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비결이 있다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0월 6일 (화)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