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인민을 굳게 믿으시고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언제나 인민을 굳게 믿으시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7-14 13:17 댓글0건

본문

언제나 인민을 굳게 믿으시고

 

지금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위대한 혼연일체야말로 주체조선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며 이 땅에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영웅서사시를 수놓는 원동력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우리가 이룩한 빛나는 승리와 성과들은 결코 그 어떤 신비한 힘에 의하여 얻어진것이 아니라 우리 당이 위대한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혁명을 령도하여온 결과에 이룩된 귀중한 열매이며 그것은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인민이 애국의 피와 땀을 바쳐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입니다.》


우리의 가슴속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뜻깊은 말씀이 되새겨진다.

 

우리 당은 인민복이 있다고, 당은 인민복을 누리고 인민은 당복을 노래하는 이 위대한 혼연일체는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다고, 우리 인민과 함께라면 천리길, 만리길을 간다고 하여도, 천만대적이 앞을 가로막는다고 하여도 두려울것이 없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우리 인민과 함께라면.

 

여기에 인민에 대한 절세위인의 절대적인 믿음이 얼마나 뜨겁게 어려있는것인가.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국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은 인민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지난해 10월 삼지연시안의 건설장을 찾으신 그날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우리는 정말 좋은 인민과 위대한 시대를 앞당겨가고있다는 남다른 자부심에 가슴이 뜨거워온다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할 때 점령 못할 요새가 없고 넘지 못할 난관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새기게 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이 오늘도 우리의 마음속에 메아리쳐온다.

 

자강도의 어느 한 종합공장을 찾으신 그날에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70년을 헤아리는 공장의 연혁사는 우리 당과 맺은 인연을 피줄처럼, 생명처럼 간직하고 당이 바라는 일이라면 오직 한마디 《알았습니다》, 오직 하나 《결사관철》밖에 모르며 대를 이어 당을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받들어온 공장로동계급의 숭고한 정신과 투철한 혁명성, 놀라운 창조와 위훈이 아로새겨진 력사이라고 뜻깊게 말씀하시였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를 찾으시여 이곳 로동계급이 새로 만든 지하전동차를 보아주실 때에는 우리 로동계급의 투쟁본때가 어려있는 지하전동차는 자신에게 큰 힘을 안겨주었다고, 당에 무한히 충직하고 슬기로운 우리의 로동계급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있기에 마음은 든든하며 사회주의조선의 힘은 무한대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하여 가슴이 후더워진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인민이 있지만 우리 인민처럼 령도자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속에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인민은 없다.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절세위인의 믿음을 명줄처럼 간직하고 사는 우리 인민이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바라시는 일이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는것이 아니랴.

 

동해지구 석전만의 날바다를 횡단하는 고암-답촌철길을 일떠세운 건설자들의 불굴의 모습이 떠오른다.

 

그들속에는 사회생활의 첫 발자욱을 철길건설장에서 뗀 애어린 돌격대원도 있고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 나날에 영웅이 된 오랜 기능공들도 있었다.

 

그들모두의 가슴속에 한결같이 간직된것은 절세위인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충성의 맹세였다.

 

어려운 초행길을 걸어가는 해상철길건설자들에게 힘을 주시고 열정과 용기를 북돋아주시며 어버이손길로 떠밀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결심하시면 우리는 무조건 한다는 철의 의지를 안고 건설자들은 낮에 밤을 이어 결사적인 투쟁을 벌려 마침내 완공의 날을 맞이하게 되였다.

 

고암-답촌철길만이 아니다.

 

이 땅우에 수풀처럼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인 사변들은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굳게 믿으시고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시며 우리 조국을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참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인민을 굳게 믿으시고 부강조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시면 인민은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열풍속에 눈부신 비약과 혁신을 이룩하는것이 우리 조국의 긍지높은 모습이다.

 

절세위인의 한없이 숭고한 믿음을 삶의 전부로 간직한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을 따라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만난을 짓부시며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해나갈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본사기자 최성철


[출처: 민주조선]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위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빛나는 전변의 력사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7월 21일(화)
조미수뇌회담은 없다./ 김여정 제1부부장 담화
더는 피할 곳 없다
[Reminiscences]Chapter 11. The Watershed of the Revolution …
조선의 대학생들이 《코드쉐프》 련이어 우승/6월경연, 2위에 압도적인 점수차이
[특집] 조선, 전승67돐 경축 특집보도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8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8일(토)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8월 7일(금)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6권 제 17 장 4. 사진과 추억
[Reminiscences]Chapter 15 6. Living Apart rom the People Is …
화목과 단합의 기초
혁명의 천하지대본
과일향기 넘쳐나고 과일파도 일어나게 하라
인민을 위한 사랑의 자욱 끝없이 이어가시며
김정은위원장,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큰물피해상황 현지료해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7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7일(금)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