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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세계가 공인하는 자주정치의 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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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7-09 12:0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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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공인하는 자주정치의 거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위대한 혁명실천을 통하여 자주는 력사의 정의이고 혁명의 승리이며 공정한 국제관계발전의 기초이라는것을 확증하시였으며 20세기 력사의 흐름을 자주의 길로 이끄시여 인민대중이 지배와 굴종에서 벗어나 자기 나라 혁명을 자주적으로 해나가는 자주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하시였다.》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장구한 투쟁력사에서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혁명적변혁의 세기로 아로새겨진 20세기,

 

이 세기는 인류자주위업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찬연히 빛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의 홰불을 높이 추켜드시여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진보적인류를 자주의 한길로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것을 혁명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심으로써 자주시대를 개척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새 사회건설을 지향하는 외국의 벗들에게 새 사회건설에서 견지해야 할 원칙적문제들에 대하여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주체66(1977)년 9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사상국제토론회사업으로 우리 나라를 방문한 꼬스따 리까인사인 호쎄 프란씨스꼬 아길라르 불가렐리일행을 만나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자리에서 아길라르는 회의분위기로부터 시작하여 토론회 전 과정에 대하여 상세히 말씀올리면서 주체사상이 오늘 세계인민들속에서 커다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격정에 넘쳐 이야기하였다.

 

그러는 그에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사상으로 무장하면 아무리 강한 적과 맞서더라도 승리할수 있다는 신심이 생기고 자기 나라 문제는 제힘으로 해야 하겠다는 생각도 가지게 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받고 흥분을 금할수 없었던 그는 적지 않은 나라들이 제국주의자들의 《원조》에 큰 기대를 걸고 민족적존엄까지 팔면서 원조를 구걸하고있는데 대하여 말씀드리였다.

 

이에 대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물론 다른 나라의 원조를 좀 받을수 있다, 그러나 제힘을 믿지 않고 남에게만 의존한다면 약자는 강자에게 먹히울수 있다, 어디까지나 기본은 자기나라 인민대중의 힘을 동원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 그런데 일부 나라들처럼 제힘에 의거할 생각을 하지 않고 다른 나라에 전적으로 의존하려 한다면 그것은 주체사상의 요구와는 맞지 않는다고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며 그는 제힘을 믿고 떨쳐나서면 그 어떤 원쑤와도 맞서 이길수 있고 새 사회건설의 어려운 과업도 능히 해낼수 있다는 신심을 가지게 되였다. 그후 그는 라틴아메리카사람들에게 주체사상을 깊이 심어주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였으며 이 과정에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를 창립하고 주체사상신봉자로서 보람찬 인생의 길에 뚜렷한 자욱을 찍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적독립을 쟁취한 발전도상나라들이 독립의 성과를 공고히 하고 자주적발전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57(1968)년 6월 탄자니아대통령 쥴리어스 케이. 니에레레를 만나주시였다.

 

동부아프리카에서 맨 선참으로 민족적독립을 쟁취한 탄자니아인민이였지만 국가건설에서 많은 난관에 부닥쳐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있었다. 세계가 자주정치의 거장, 령도의 거장으로 우러르는 위대한 수령님으로부터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기 위해 우리 나라를 방문한 탄자니아대통령은 위대한 수령님께 자기 나라의 실정을 구체적으로 말씀올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농업은 락후한 나라가 발전하기 위하여서도 우선적으로 힘을 넣어야 할 부문이라고 하시면서 농업에서 번 돈을 가지고 공업에 투자하며 그다음에 공업이 농업을 지원하게 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뿐만아니라 광업을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 제철공업분야를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 등 경제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으며 닭기르는 방법과 닭알을 많이 생산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까지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력갱생,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의 길은 지난날 가난하고 락후하던 나라를 부강하고 발전된 나라로 되게 하는 빠른 길이며 억눌리고 헐벗고 굶주리던 인민을 힘있고 당당한 자주독립국가 인민으로 되게 하는 가장 정확한 길이라고, 이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명확한 진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탄자니아인민들이 자체의 힘으로 앞길을 개척하는데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탄자니아인민들이 독립국가건설을 성과적으로 해나갈수 있도록 아낌없는 방조를 주시였다.

 

하기에 탄자니아대통령 니에레레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면서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는 아프리카땅에만이 아니라 온 지구상에 자주의 전변을 안아오시는 인류의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실로 인류자주위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을 지니시고 진보적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자주시대의 탁월한 수령이시였다.

 

오늘도 진보적인류는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세세년년 길이 전해가고있다.

 

본사기자 김홍휘


[출처: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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