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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더욱 부각되고있는 검찰개혁의 절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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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7-08 12:0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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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부각되고있는 검찰개혁의 절박성

 

최근 남조선에서 여론의 초점이 집중되여있는 《검찰과 언론의 유착의혹사건》수사와 전 《국무총리》 한명숙의 《부정부패의혹사건》재수사와 관련하여 법무부와 검찰사이의 대립은 물론 검찰내부의 공기마저도 심상치 않다.

 

그것은 검찰총장 윤석열이 수사와 관련한 법무부의 지시를 로골적으로 거부하고 아래것들을 압박하면서 사건수사에 제동을 걸고있기때문이다.

 

그는 자기의 측근이 련루된 《검언유착의혹사건》에 대한 수사를 처음부터 방해하였다. 직권을 악용하여 《전문수사자문단》이라는것을 구성하고 사건수사와 관련한 문제들을 일일이 보고하여 검토를 받게 하였으며 수사자문단회부도 독단적으로 결정하였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수사조직은 수사의 핵심고리인 한동훈검사장에 대한 소환조사가 아직까지도 이루어지지 않고있는것은 자기 측근을 보호하려는 윤석열때문이라고 로골적으로 불만을 터뜨리고있다. 이뿐이 아니라 윤석열은 전 《국무총리》 한명숙의 부정부패사건재수사를 대검찰청 감찰부가 맡아 진행할데 대한 법무부의 지시도 공공연히 거역해나서고있다.

 

이 모든것은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사회각계의 기운에 찬물을 끼얹고 그를 훼방하려는 적페검찰의 발악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이번 수사진행과정은 검찰개혁의 절박성을 다시금 부각시키고있으며 민심은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윤총장의 <제식구감싸기>가 도를 넘고있다.》, 《수사의 공정성이 윤석열에 의하여 무너졌다.》, 《자기 장모와 검찰, 보수패당이 련루된 부정부패사건에 대해서는 함구무언하며 법무부의 지시를 거역하는 검찰총장은 사퇴하라!》, 《법꾸라지 윤석열 OUT!》, 《검찰개혁을 시급히 단행하라!》는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오죽했으면 검찰내부에서까지도 법무부의 지시를 검찰총장이 나서서 《물타기》하려는것은 옳지 않다는 주장이 쏟아져나오겠는가.

 

검찰개혁완수는 사회적진보와 정의를 바라는 초불민심의 명령이다.

 

현실은 적페검찰을 하루빨리 들어내지 않는한 남조선인민들이 바라는 공정한 사회가 절대로 이루어질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윤석열 사퇴!》, 《검찰개혁 완수!》라는 구호를 들고 각계층 시민들이 줄기찬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최 려 송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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