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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반인륜적인 세균전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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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6-26 08:4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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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륜적인 세균전범죄

 

최근 미국이 남조선강점 미군기지들에 배치할 세균전부대운용인력을 모집하고있는 사실이 드러나 온 겨레의 의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의 반미운동단체인 《8부두 미군부대 세균무기실험실추방 부산시민대책위원회》가 폭로한데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군의 새로운 세균실험계획인 《센토》의 운영연구소 《바텔》이 지난 3월부터 미국의 한 취업싸이트에서 세균전부대운용인력을 모집하였다고 한다.

 

이 싸이트에는 《부산, 대구, 서울, 동두천, 창원시 진해구 등지에서 근무할 지휘소운용인력을 모집하고있으며 그 임무는 세균실험계획인 <센토>체계를 활용한 정보수집 및 감시》라는 공고가 게시되여있다.

 

이번에 폭로된 미국의 《센토》체계는 본질상 일단 유사시 우리 공화국에 생화학탄들을 대량 투하하는것을 골자로 하고있는 《쥬피터계획》을 더욱 심화시킨 생화학전계획이다.

 

이로써 《쥬피터계획》에 이어 《센토》체계라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새로운 세균실험계획의 실체가 또다시 드러났다.

 

지금 《8부두 미군부대 세균무기실험실추방 부산시민대책위원회》와 경남진보련합 등 각계층 시민단체들은 《주한미군은 전국을 세균전연습장으로 만들려 하고있다.》, 《미국에 세균전부대추방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며 반미투쟁을 전개해나가고있다.

 

대류행전염병사태로 세계적으로 세균전의 위험성과 해독성이 재조명되고있는 이때 강행되는 이러한 생화학전책동은 도저히 용납될수 없는 반인륜적범죄이다.

 

더욱 분노케 하는것은 신성한 우리 강토에 세균전참화를 들씌우려는 상전의 범죄적책동을 묵인하며 그에 추종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쓸개빠진 망동이다.

 

강토를 미국의 생화학전시험장으로, 남조선인민들을 상전의 생체실험대상으로 내맡기고있는 당국의 추악한 매국배족행위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민족화해협의회 리진예


[출처: 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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