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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력사의 기적은 이렇게 창조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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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6-25 12:5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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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의 기적은 이렇게 창조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적아간의 력량상차이가 비할바없이 큰 전쟁이였다.

 

하다면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강대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싸움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 력사의 기적은 과연 어떻게 마련될수 있었던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류력사에는 우리 수령님처럼 한평생 혁명의 총대를 틀어쥐고 반제대결전의 최전방에서 특출한 군사전략과 령군술로 백승을 떨쳐온 만고의 령장, 문무를 겸비한 장군형의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창조하시고 능숙하게 활용하신 대담하고 신묘한 우리 식의 전략전술과 전법들은 제국주의침략자들을 통쾌하게 때려부시고 영웅조선의 하늘가에 승리의 함성을 높이 터쳐올리게 한 귀중한 원천이였다.

 

즉시적인 반공격전과 대담한 포위섬멸전, 정규부대들에 의한 적후 제2전선형성과 적극적인 진지방어전을 비롯하여 우리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탁월한 전법들은 완전히 새롭고 독창적인것이였다.

 

우리 인민군대가 침략자들의 불의의 무력침공에 결정적인 반공격으로 대답한것은 천만대적이 달려들어도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으시는 희세의 천출명장의 억센 담력과 의지의 분출이며 탁월한 군사적안목과 비범한 통찰력, 능숙한 조직동원력을 지니신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펼치실수 있는 령활한 군사적지략이였다.

 

즉시적인 반공격뿐만이 아니다.

 

세계전쟁사에 현대포위전의 모범으로 아로새겨진 대전해방작전의 승리도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지략이 안아온것이며 4척의 어뢰정으로 적의 중순양함을 격침시킨 주문진해전에서의 위훈도 그이의 강철의 담력과 배짱, 주체전법의 빛나는 승리였다.

 

가렬했던 전화의 나날 우리 수령님께서 일관하게 견지하신 립장은 싸움을 조선땅에서 하는것만큼 조선의 지형조건에 맞게 조선식으로 하여야 한다는것이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갱도전법, 비행기사냥군조운동, 땅크사냥군조운동, 저격수조활동, 이동포병중대활동, 습격조활동을 비롯한 전법들은 우리 식의 독창적인 전법들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법앞에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침략자들의 거만한 코대는 여지없이 꺾어졌으며 놈들은 끝끝내 항복서에 도장을 찍지 않으면 안되였다.

 

하기에 외국의 한 군사전문가는 조선사람들이 미국을 타승할수 있은것은 김일성장군님께서 조선사람들의 체질과 조선의 지리에 맞게 싸움법을 활용하신데 있다고 평하면서 《김일성장군님은 희세의 영웅이시며 세기가 처음으로 맞이한 군사전략가이시다. 만일 지구와 다른 행성과의 전쟁이 일어난다면 지구의 사령관은 마땅히 김일성장군이시다.》라고 칭송하였다.

 

그렇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인민이 이룩한 빛나는 승리는 바로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의 승리였다.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단호히 물리치시고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주체조선의 백승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출처: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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