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 | 공연히 화를 자청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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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6-20 12:22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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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히 화를 자청하지 말라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책동에 미친듯이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호전광들은 그 무슨 《도발원점과 지원세력타격》이라는 미명하에 조선동해상에서 신형다련장로케트포 《천무》와 각종 전투함선, 추격기 등을 동원하여 륙해공군합동해상사격훈련을 강행하였는가 하면 상전인 미국과 《싸드》 등 탐지 및 요격수단들을 가동하여 올해 전반기에 벌려놓은 남조선미국 미싸일방어체계통합훈련이라는것을 공개하는 놀음까지 벌려놓았다. 또한 그 누구의 《침투상황》, 《이동식미싸일발사대 겨냥》 등을 떠들며 《KC-330》공중급유기, 《KA-1》공중통제공격기 등 50여대의 각종 군용기들을 동원한 대규모공중전투훈련인 《소링 이글》과 대규모 공격편대군훈련을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남조선국방부 장관 정경두는 《전군주요지휘관회의》, 《긴급회의》라는것들을 련이어 벌려놓고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한 확고한 대비태세 유지》, 《면밀한 주시》 등을 요란스럽게 떠들어댔다.
이것은 붙는 불에 기름을 끼얹는 격으로서 가뜩이나 위태로운 현 정세를 더욱 걷잡을수 없는 파국에로 치닫게 하는 고의적인 도발행위이다.
지금 우리의
이러한 정세하에서도 우리를 겨냥한 각종 전쟁불장난을 벌려놓고 《군사적대비태세》요, 《면밀한 주시》요 하며 허튼 나발을 불어대는 군부깡패들의 행태는 지금 우리 천만군민의 무서운 보복열기를 더욱 배가해주고있다.
북남군사합의서에 도장을 찍고 돌아서서는 상전과 결탁하여 온갖 적대행위에 매달려온 남조선군부깡패들의 죄값을 우리는 엄정하게 계산해두고있다.
미국의 식민지고용병, 눅거리대포밥들이 아무리 허세를 부려야 세상을 웃길뿐이다.
남조선군부는 공연히 화를 자청하지 말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간 죄과에 대해 통감하면서 찍소리말고 제소굴에 박혀있는것이 좋을것이다.
지금처럼 예민한 시기에 함부로 나서서 졸망스럽게 놀아대다가는 큰 경을 치르게 될것이다.
김 의 정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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