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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궁지에 몰린자들의 단말마적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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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6-13 11: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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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린자들의 단말마적발악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들쥐보다도 못한 인간추물들이 군사분계선일대를 싸다니며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벌려놓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는 특대형범죄행위가 발생하였다.

 

천벌맞을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은 인간쓰레기들의 행태에 국한된 망동이 아니라 속에 칼을 깊숙이 품고 언제든지 동족을 물어메치려는 남조선당국의 추악한 속심의 발로이다.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은 날로 높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이 정해준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불변침로따라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떨쳐가고있다.

 

전체 인민이 혁명의 준엄한 난국을 맞받아 뚫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는 총진군길에서 얼마전에는 순천린비료공장이 우리 시대의 자랑스러운 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섰다. 이것은 우리 당의 위대한 정면돌파전사상이 안아온 올해의 첫 승전포성, 주체조선의 영웅적기상의 일대 시위로 된다.

 

평양종합병원건설장과 단천발전소건설장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도 10월의 대축전장을 빛나게 장식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모습을 볼수 있다.

 

세계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만방에 떨쳐지고 국제적권위와 지위가 비상히 높아가고있는데 대해 격찬하며 부러움과 경탄의 목소리를 터치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너절한 인간추물들의 행태를 그대로 방치해두고 극구 비호조장시킨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삐라살포망동이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신을 깎아내리고 저들의 추악한 목적을 실현하는데 매우 유용하다고 여겼기때문이다.

 

우리 인민이 가장 신성시하는 존엄과 긍지가 무엇인가를 현 남조선당국이 모를리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하의 인간쓰레기들을 군사분계선일대에까지 내몰아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는 삐라살포망동을 서슴없이 저지르고도 성차지 않아 《표현의 자유》를 운운하며 저들의 특대형범죄행위를 합리화해나선 짓거리를 보면 남조선당국의 동족대결야망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똑똑히 알수 있다.

 

앞에서는 《대화》를 운운하며 마치도 관계개선을 바라는듯이 생색을 내고 돌아앉아서는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해칠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는 이런 추악하고 비렬하기 그지없는자들과 더이상 상종했댔자 귀중한 시간과 정력을 랑비할뿐이다.

 

지금 우리 인민의 드높은 보복의지에 바빠맞은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방지대책》이니, 《실효성있는 제도개선방안》이니 하고 설레발을 치고있지만 그것은 초보적인 신의도 모르는 저들의 추악한 본색을 더욱 드러내놓을뿐이다.

 

이번 계기에 우리 인민이 다시금 깨달은 철리가 있다.

 

까마귀 백년가도 백로 못된다고 적은 역시 적이라는것이다. 또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기로 한 선택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이다.

 

현실은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 가속화될수록, 우리 공화국의 국력이 강화될수록 계급투쟁도 심화된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 인민은 투철한 계급적관점을 지니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조금이라도 건드리는 사소한 행태도 추호도 용서치 않을것이며 계급투쟁의 칼날을 더욱 억세게 벼려나갈것이다.

 류 정 희


[출처: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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