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납 못할 도전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남녘 | 용납 못할 도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6-08 10:42 댓글0건

본문

용납 못할 도전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외세의 압력에 눌리워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인 《싸드》의 핵심장비를 끌어들인 당국의 굴종행위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알려진것처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미군과 함께 지난 5월 28일 밤 경상북도 성주에 《싸드》의 핵심장비들을 기습적으로 끌어들이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이번 기습수송놀음은 《싸드》발사대를 추가반입하여 정식으로 전개하고 《싸드》체계의 성능을 개량하기 위한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국방부것들은 《사병들의 근무조건과 일부 낡은 장비들을 교체하기 위한것이다.》고 변명하면서 주변국들의 량해를 구하였기때문에 별일이 없을것이라고 어물쩍해 여론을 기만해보려 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수송작업사진을 분석해보면 발사대추가반입과 함께 전자장비 등 <싸드>포대를 구성하는 핵심장비들이 있었다.》, 《<싸드>의 정식배치를 앞당기기 위한 사전작업의 성격이 강하다.》고 폭로하면서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싸드》핵심장비기습수송놀음은 《싸드》배치를 견결히 반대하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다.

 

호전광들의 이번 《싸드》장비추가반입놀음으로 하여 남조선은 외세의 핵전쟁을 위한 전초기지로 더욱 전락되였다.

 

《싸드》의 배비로 하여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는 더욱 수습할수 없는 국면에 접어들게 될것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이 땅에 재앙을 불러오는 《싸드》를 끌어들인 군부호전광들의 죄악을 단죄하면서 핵전쟁괴물들을 한시바삐 들어내기 위한 대중적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민족화해협의회 안송근

 


[출처: 려명]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로동신문】일본경제의 완전몰락을 불러오는 《전쟁산업》의 급속한 팽창
【로동신문】유럽의 극우익세력의 확대가 시사하는 것은
【로동신문】《경제성장》은 과연 누구를 위한것인가
[21세기민족일보] 사상과 과학으로 본 김정은테제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20일 (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19일 (토), 18일 (금), 17일 (목)
[기고] 미국의 병력집결을 노리는 조선의 신형미싸일 ― 동북아 군사전략 무력화를 겨냥한 화성포-11마-1형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0월 14일 (수)
【김일성종합대학 】 우리 혁명의 전진과 더불어 불멸할 《ㅌ.ㄷ》의 리념
【로동신문】《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자!》
【조선의 소리-특집】 그 품 떠나 못살아
【로동신문】 《ㅌ.ㄷ》는 조선로동당의 뿌리
【로동신문】서방은 심화되는 정치경제적위기에서 헤여날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잠수함발사전략순항미싸일들을 시험발사
【로동신문】성스러운 우리 혁명사와 더불어 영생하는 《ㅌ.ㄷ》의 산아들
[21세기민족일보] 반명 / 피할수 없는 파멸적운명
【로동신문】군국주의부활에로 끊임없이 질주해온 일본의 행적(8) -《평화헌법》의 간판뒤에서 변이되여온 전쟁국…
[기고] 전쟁과 수탈의 한미동맹은 파멸동맹이다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0월 12일 (월)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