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가공품의 맛도 보아주시며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물고기가공품의 맛도 보아주시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5-20 08:56 댓글0건

본문

물고기가공품의 맛도 보아주시며

 

공화국의 동해지구에 물고기가공기지의 본보기, 표준으로 일떠선 갈마식료공장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맛좋고 영양가높은 식료품들을 더 많이 안겨주시려고 바치신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이 뜨겁게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몸소 갈마식료공장건설을 발기하시고 공장의 이름도 지어주시며 공장이 여러가지 수산물가공품들을 생산하는 현대적인 물고기가공기지로 일떠서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3(2014)년 8월 새로 조업한 갈마식료공장을 찾아주시였다.

 

 


 

 

이날 포장실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시되여있는 여러가지 물고기가공품들을 만족한 미소속에 둘러보시다가 말린 명태 한마리를 집어드시고 몸소 그 맛까지 보아주시였다. 그러시고는 정말 맛이 있다고, 말린 명태는 이렇게 생산하여야 한다고 공장의 일군들에게 과분한 치하의 말씀을 주시였다.

 

돌이켜보면 공장을 처음 찾아오신 그때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줄 수산물가공품이기에 절대로 방부제를 넣지 말고 생산할데 대하여, 수산물가공에서는 염분과 색갈 그리고 수분을 잘 맞추는것이 기본이라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그 사랑, 그 손길아래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수산물가공기지로서의 첫걸음을 뗀데 불과한 자기들에게 안겨진 분에 넘치는 치하의 말씀인것이였다.

 

인민들이 먹게 될 수산물가공품의 맛까지 친히 보아주시며 자그마한 부족점도 있을세라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에서 공장의 일군들은 위대한 어버이의 웅심깊은 사랑을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였다.

 

이날 한여름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오랜 시간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갈마식료공장에서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맛에서뿐아니라 위생안전성에서도 흠잡을데 없는 수산물가공품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세계는 정녕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었다.

 

본사기자

[출처: 조선의 오늘]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5월 7일(목)
[논평] 문재인정부는 역사의 범죄자를 모조리 처벌해야 한다.
[Reminiscences]3. An Echo of Cheers for Independence
국가보안법 철폐 주한미군철수를 말하지 않는 청와대와 여의도는 없애 버려라
주체사상의 진수, 사상적 알맹이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5월 16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24일(일)
최근게시물
높아가는 투쟁열기
자기 힘을 믿는 인민은 언제나 승리한다
[사설] 소년단원들은 주체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주인공들이다
《달나라타령》
미친개의 《자유》는 화만을 불러올뿐이다
정면돌파전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키자
세계굴지의 대미술창작기지를 보면서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6일(토)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6월 5일(금)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2권 제 6 장 7. 소사하의 가을
[Reminiscences]Chapter 4 10. Unforgettable Men\\and Women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6일(토)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