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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우리 원수님 따르는 길엔 승리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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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5-14 10:5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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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조선의 존엄과 불패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시는 불세출의 위인

 

우리 원수님 따르는 길엔 승리만 있다

 

내 조국의 푸른 하늘가에 성공의 비행운을 새기며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이 지구를 박차고 날아오른 때로부터 어느덧 3년이 된다.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며 주체조선의 자위적국방공업의 위력을 만천하에 떨친 그날의 환희와 감격이 지금도 어제런듯 생생하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역경속에서 사회주의 내 조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온 세상에 떨치시고 우리 공화국을 존엄높은 자주강국의 상상봉에 우뚝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그이는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령도, 사생결단의 애국헌신으로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천하제일강국, 끝없이 륭성번영하고 인민의 만복이 넘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일떠세우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은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손길아래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은 최상의 경지에 이르렀으며 내 조국은 세계의 중심에 거연히 서서 불패의 위용을 과시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 우리 인민이 만복을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사명감, 그 어떤 폭풍에도 끄떡하지 않는 천출명장의 강인담대한 담력과 배짱이 이 경이적인 현실을 안아왔다.

 

하다면 그 밑바탕에 놓여있는 우리 원수님의 절절한 심중의 세계는 무엇인가.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런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우리 나라를 그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자신의 리상이라고.

 

여기에 우리 원수님께서 지니고계시는 열화같은 조국애가 있고 원대한 포부와 리상이 있다.

 

개인의 리상과 포부는 한 인간의 전도와 운명을 결정하지만 령도자의 리상과 포부는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를 좌우한다.

 

인구도 많지 않고 령토도 크지 않은 우리 나라를 세계의 상상봉에 올려세우고 그 어떤 강적도 덤벼들수 없는 강대국으로 만드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의지와 용단은 그자체부터가 기적이 아닐수 없다.

 

자신께서 고생한것만큼 조국의 안녕이 지켜지고 승리의 길이 열린다는 생각, 이 길은 누구도 대신할수 없고 오직 자신의 힘으로 헤쳐가야 한다는 비상한 사명감을 안으시고 조국의 운명이 무겁게 실린 걸음을 그리도 재촉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 나날 전사들과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며 사랑과 믿음을 부어주시고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면서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손길따라 우리 조국은 승리에서 승리에로 꿋꿋이 전진하며 민족사적대경사들을 련이어 안아왔다.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마련하시고 국가방위력을 억척으로 다지시여 우리 후손들이 전쟁의 불구름을 영원히 모르게 해주시였으며 우리 인민을 세계가 공인하는 강국의 인민으로 당당히 내세우신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공적중의 공적이다.

 

예나 지금이나 우리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다. 그러나 지난날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조선이 오늘은 세계정치정세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며 온 누리에 위용떨치고있다.

 

민족의 운명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강국의 지위는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차례지는것이 아니다. 세계가 공인하는 강국의 지위에 오른다는것은 어떤 의미에서 하나의 나라를 세우는것과도 같은 민족사적대업인것이다. 이런 거창한 위업을 우리 원수님께서는 불과 몇년동안에 이룩하시였다.

 

그래서 우리 인민은 70여년전 강도 일제를 쳐부시고 우리 공화국을 창건하시여 30대의 건국수반으로 격찬받으신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던 그때처럼, 최악의 역경과 시련속에서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의 앞길에 강국건설의 활로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던 그때처럼 경애하는 원수님을 민족의 위대한 태양, 만고의 영웅,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소리높이 칭송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미소가 넘치는 내 나라는 세상에서 제일 강대해야 하고 이 땅의 모든 창조물은 세계의 으뜸이여야 하며 세상에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이 제일 행복하고 존엄높은 존재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서 열화같이 끓고있는 철석의 애국의지이다.

 

력사의 그 어느 위인도 지닌적 없는 이렇듯 고결하고도 숭고한 뜻을 품으시였기에 우리 원수님께서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불같은 헌신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사를 성스럽게 수놓아가시는것이다. 그 불멸의 로정우에서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사변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나고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눈부시게 일떠섰으며 앞날의 번영을 담보하는 귀중한 재부도 수많이 마련되였다.

 

인간에게 있어서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고 꽃피워주며 미래까지 담보해주는 위인처럼 고마운분은 없다. 그래서 인민은 언제나 경애하는 원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른다.

 

사회주의 내 조국을 세계만방에 빛내일 의지를 안으시고 오늘도 헌신과 로고의 먼길을 걷고걸으시는분, 민족만대에 불멸할 업적을 쌓으셨건만 자신에게는 영웅칭호도 훈장도 필요없다고, 그저 인민의 믿음이면 된다고 하시며 천만가지 행복과 영광을 고스란히 인민에게 안겨주시는 운명의 태양위대한 어버이를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려는 천만의 신념과 의지가 강산에 차넘치고있다.

 

령도자는 조국과 인민을 위해 끝없이 헌신하고 인민은 령도자의 사상과 뜻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내대는 혈연의 관계, 이것이 바로 우리의 일심단결, 혼연일체이며 우리 조국의 국력중의 국력이다.

 

그렇다. 나라와 민족의 최고의 국력은 령도자의 위대성에 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혁명의 한길을 걸어오면서 그이만 믿고 따르면 언제나 승리와 행복, 영광이 온다는 진리를 실생활체험으로 새겨안았다.

 

강대한 주체조선의 힘이시고 승리의 기치이시며 무궁번영할 사회주의강국의 위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위대한 정치가, 강철의 령장, 절세의 애국자를 령도자로 높이 모신 내 나라는 존엄과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며 보다 큰 승리를 향하여 폭풍노도쳐 나갈것이다. 

 

본사기자 김준혁



                                     일심단결의 위력 더욱 높이 떨쳐간다.                    본사기자 리충성 찍음

[출처: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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