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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대결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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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4-25 10:0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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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대결망동


얼마전 남조선군부가 미국으로부터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2호기를 또 끌어들인 사실이 드러나 각계층의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대결망동》,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남조선군부가 온 민족과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단죄규탄에도 불구하고 무력증강책동에 끈질기게 매달리고있습니다.


알려진것처럼 남조선군부는 지난해 12월 23일 미국으로부터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1호기를 끌어들인데 이어 지난 19일 또다시 2호기를 몰래 끌어들여 경상남도에 있는 사천공군기지에 전개하였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남조선군부는 2020년 상반년안으로 《글로벌 호크》 2대를 더 인수하여 4대를 실전투입하겠다고 떠들어대고있습니다.


남조선군부의 부산스러운 무력증강움직임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매우 위험한 도발행위이며 우리와 한사코 대결해보려는 극히 모험적인 기도의 발로입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물론이고 온 겨레는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는 도발적인 무력증강행위와 외부로부터의 첨단전쟁장비반입을 강력히 반대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남조선군부는 이러한 요구를 무참히 짓밟고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사태속에서도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를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과 최신전쟁장비구입책동에 더욱 광분하고있습니다.


남조선군부가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뿌려가며 《F-35A》 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공격수단들을 끌어들인데 이어 첨단정찰장비까지 끌어들이는 목적이 우리를 항시적으로 감시하다가 불의에 선제타격하려는데 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남조선군부가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를 외면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첨단전쟁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며 전쟁연습소동에 열을 올린다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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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대결망동》,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통일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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